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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101

타이페이 101 빌딩을 피사체 삼아 사진 구도 연습을 여행간지노 대만편, 타이페이 101 빌딩을 피사체 삼아 사진 구도 연습을 아침에 나와 도착한 곳은 바로 타이페이101센터. 시먼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타이페이 시청역에서 내려 걸어갑니다.햇살이 따갑네요. 9월의 대만 날씨는, 우리나라의 낮 기온과 비슷했는데 일교차가 적어 오전부터 조금 더운 느낌입니다. 시청의 뒷모습을 보고 생각보다 소박하다고 생각했죠. 이 때 까지만해도... 저 타이페이 101 빌딩을 두 번째 보는 건데, 아직 전망대로 올라가진 않았네요. 아직은 크게 욕심이...미리 예약하면 스타벅스에서 보는 것도 좋다고 하던데 그건 다음에 여자친구랑 가보려고 합니다. (태어는 났지?) 뭔가 큰 원형 거울들이 보여서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거울같지 않게 나왔네요. 누가 찍어준줄 시원시원한 크기... 크고 아.. 더보기
타이페이 101빌딩 내부와 주변 풍경 - 타이완 갈만한 곳 #5 오렌지노의 타이완 여행기 타이페이 갈만한 곳 #5 101빌딩 내부와 주변 풍경 타이페이 101빌딩 지하 1층에 위치한 딘타이펑은 늘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어 먹기 힘든 곳이라고 하죠.전 현지인들에게 좀 더 인기있다는 까오지에서 먹은 걸로 만족합니다.딘타이펑은 우리나라에서 대만 음식이 그리울 때 가보려고 합니다. 타임스퀘어를 연상시키는 101타워 내부 쇼핑몰 101빌딩 앞에서 LOVE 조형물 인증샷은 필수라죠? 많은 사람들이 이 곳에서 기념 촬영을 합니다. 기다렸다가는 찍기가 힘든데, 잠깐 팁을 드리면 차라리 뒤에서 찍과 이미지를 좌우반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전 그렇게 셀카를 하나 찍어놨죠... 내부 푸드코트에 설악산 한식요리라는 곳이 있는데, 외국에선 한식당 집에 우리나라 산 이름을 붙인 것이 참 .. 더보기
주변에서 바라본 타이페이 101타워 - 타이완 갈만한곳 #4 오렌지노의 대만 먹는 여행기 타이완 갈만한곳 #4 주변에서 바라본 타이페이 101타워 타이페이에 가면 꼭 봐야한다는 타이페이 101타워, 맑은 날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지하철을 타고 주변에 도착했습니다. 점점 해가 지는 시간대라, 이제 막 조명을 킨 모습도 볼 수 있었네요. 가까이 갈수록 날은 어두워지고 잔뜩 낀 구름들 때문인지 뭔가 더욱 웅장해보입니다.숫자 8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습성이 대만에도 반영되어 8개 층을 8단씩 쌓은 모습이 인상적이죠. 거의 근처까지 왔습니다. 타워 아래에서 올려다본 모습... 이러고 입장을 했지만, 전망대 가는 줄이 너무 길고 딱히 볼 게 없다는 말에 포기했지요. 다시 주변에서 삼각대에 올려 노출값을 조절하여 촬영을 해보지만 쉽진 않네요. 아직 촬영 내공이 부족하여 멋진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