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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사원

타이 궁중 마사지를 가르치는 사원, 방콕 왓포 - 태국 여행기 #4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4 방콕 왓포를 거닐며 디테일을 보다 태국 방콕 왓포에서 본 표정이 참으로 다양한 불상들.... "인간들아..." 맨질맨질한 바닥은 관리가 잘 된듯 하군요. 저런 포즈 힘들지 않나? 태국 글씨를 배우는 건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보고자 여기저기 찍었는데, 왓포에서 이 그림 기억나시는 분 아마 없을걸요?? 화려한 색채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태국 캄보디아와 붙어있지만 꽤 많이 다른듯한 느낌 "난 바빠서 이만" "미안 그 건 좀..." 길고양이가 종종 보이더군요. 동상 흉내를 내고 싶었던 것인지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 안에 펩시 맞죠...? 각기 치장을 다르게 한 이 것들 아마도 추모하는 사람의 이름? 왓포 .. 더보기
왓포의 구석구석 - 방콕 여행기 #3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3 왓포의 구석구석 방콕 왓포의 거대한 와불상에서 나와 사원 주변을 돌아봅니다. 태국 특유의 건축양식이 눈에 띄네요. 색상도 화려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관광지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지붕을 보면 특히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캄보디아는 뱀의 머리와 같은 모습이었다면, 태국에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모양인 것 같더군요. 석상이 참 많은데 표정이 제각각입니다. 밤이 되면 살아나서 서로 타이 마사지도 해주고...(읭?) 엘레베이터가 연상되는 문 왓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타일 공예같은 느낌이네요. 사원을 이리 저리 다니며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볼까 했다가, 안으로 들어가 사진만 찍고 나오는 건 너무 .. 더보기
태국 왓포의 거대한 와불상 - 방콕 여행기 #2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2 왓포(วัดโพธิ์์)의 거대한 와불상 포스팅에 앞서, '왓포 사원'이라고 흔히 말하지만 와트(Wat)가 사원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니 왓포사원이라고 하면 포사원사원이라고 하는 것이 되어버립니다. 역전앞처럼 말이죠. 그러니 이제부터 왓포라고 부르도록 합시다! (몽마르뜨 언덕이라고 하지 말고 몽마르뜨, 마르뜨 언덕이라고 해야하는 것처럼) 태국은 흔히 말하는 소승불교 문화입니다. 하지만 소승불교라는 말 자체가 대승불교를 높이려는 의미가 있어 상좌부불교라고 부르는 것이 옳다는 말이 있더군요. 여기에 대해선 저도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왓포는 타이마사지를 탄생시키기도 한 방콕 최대이자 최고의 사원입니다. 마사지를 가르치는 대학도 있습니다. 사원에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