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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사진

이스탄불의 아침 풍경 - 터키여행사진#31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31 이스탄불의 아침 풍경 이스탄불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깨어나 창문을 보니 이렇게 새벽 정취가... 해 뜨는 모습을 봤어도 참 예뻤을 것 같네요. 이스탄불의 아침, 참 예쁘죠? 바라보며 커피 한 잔 하기 참 좋은 뷰입니다. 버스를 타고 터키 여행 마지막 날 일정을 즐기러 나갈 준비를 해보고자~ 호텔 체크아웃을 했으니 이제 올려다봅니다. 저 위치 중 한 곳에서 사진을 찍었던 것이죠.이스탄불 시내와 좀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시설이 참 훌륭한 호텔입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 버스를 타고 이스탄불 시내로 들어가면서 한 학교의 입학식 광경을 보게 되었네요. 3월 초였기에 입학식이 맞는 것 같아요. (3월에 학기가 시작되나?) 쌍용자동차가 보입.. 더보기
카파도키아 괴뢰메의 쨍한 하늘과 기이한 낙타바위 - 터키일주여행#16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16 카파도키아 괴뢰메의 쨍한 하늘과 기이한 낙타바위 카파도키아를 지나가다가 멈출 수밖에 없던 곳,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믿기 어려운 낙타바위입니다. 누가 봐도 낙타처럼 생긴 이 바위, 카파도키아의 명물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낙타바위 주변에 울타리가 있는 건, 외국인들이 자꾸 저 위를 올라가서 사진을 찍느라 어쩔 수 없이 해놨다고 하는데그 덕에 인위적인 모습이 되어버렸네요. 아쉽습니다. 하아... 이 인증샷은 뭔가... 저 낙타바위가 독보적으로 신기하게 생겨서 그렇지, 다른 버섯바위들도 기이한 모습들을 하고 있습니다. 낙타바위는 이렇게 도로에 차를 세우고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늘이 쨍해서 사진도 잘 나오고 참 좋네요. 최근에 경주.. 더보기
터키에 온 이유. 드디어 도착한 카파도키아 - 터키일주여행#13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13 터키에 온 이유. 드디어 도착한 카파도키아 창밖의 경치가 기이한 골짜기들로 바뀌더니 한 곳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카파도키아에 내렸네요. 전망이 좋은 기념품샵과 카페테리아가 있는 곳.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참 멋지죠? 다른곳에서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카파도키아에선 찍을만한 사진도 많았고, 블로그에 올릴만한 사진도 참 많아요. 지프투어가 있는데, 어차피 벌룬투어를 기대하고 있으니 패스합니다. 이렇게 인증샷! 오렌지노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코디... 정말 신기한 곳이죠? 스머프 마을이 생각나지 않나요? 실제로 이 모습을 보고 탄생한 것이라고 하네요. 뭔가 피구왕통키에서 이런 곳에서 시합을 한 적도 있는 것 같은데... 주변에 전.. 더보기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파묵칼레 히에라폴리스 - 터키일주여행 #6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6 파묵칼레 히에라폴리스 파묵칼레... 얼마 전 열기구 사고가 난 곳인데요, 대부분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를 타는데 파묵칼레에서도 탄다는 사실을 이번 사고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파묵칼레 열기구 정보도 거의 없고, 기사에 인용된 사진도 거의 카파도키아여서, 혹시나 많은 분들이 터키 열기구 자체의 안정성을 걱정하게 될까봐 안타까웠습니다. 터키 파묵칼레는 석회붕의 하얀 장관이 유명한 곳이지요. 전 해가 지려하는 그 시각, 파묵칼레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장난꾸러기 아이스크림 판매원들을 지나, 먼저 히에라폴리스를 감상합니다.폴리스, 즉 고대 도시들은 주로 언덕에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고대의 귀한 문화유적이 가득한 이 히에라폴리스는, 성스러.. 더보기
그리스풍 와인마을, 쉬린제를 거닐며 - 터키일주여행 #5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5 그리스풍 와인마을, 쉬린제(Şirince)를 거닐며 이번에는 이즈미르 중에서도 유럽색이 강한 곳, 쉬린제로 왔습니다.쉬린제는 에페소스에 있던 그리스인들이 주로 형성한 마을로, 와인이 유명한 마을입니다. 그냥 골목인데 쇼핑몰 화보 찍어도 될 것 같지 않나요? 와인을 시음하게 될 곳에 도착했습니다. 조금 매캐한 연기가 코를 찌르네요. 일단 자리에 앉았습니다. 주변 풍경... 한적한 시골 느낌이에요. 시음잔은 장난치는듯한... 정말 한모금 잔. 하지만 석류, 복숭아, 체리 등 다양한 와인을 주니 적게 줘도 괜찮다 싶더군요. 아 정말 맛있네 사야지! 싶은 와인은 없었습니다. 터키는 가게 입구에도 이렇게 나자르 본주, 일명 이블아이라 불리는 파란 눈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