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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 파티는 무조건 참석입니다. "일단고 개강파티" 누구나 가슴 속에 세계여행을 떠나고픈 열망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잖아요.그리고 잘 다니던 대기업을 때려치고 세계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의 이야기도 종종 들려옵니다. 철면ㅅㅅ이라는 닉네임으로 게임방송을 하는 제 친구, 그리고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진우, 그리고 저.아마도 사람들이 더 있었을텐데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그런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ㅊㅁ수심은 학교 교사였는데,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다녀왔죠. 부럽지만 따라할 순 없었습니다. 현실적으로요.그 자리에 있던 진우는 예전부터 세계여행을 가고 싶어했던 것 같습니다. 그 날 따라 철ㅁㅅ심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던 것 같더라고요. 그러더니 얼마 후 정말 대기업을 그만두고 세계여행을 다녀오더군요.저 또한 해외여행을 적게 다녀온 건 아니지만, 세계여행은 아직 엄두가 .. 더보기
하이네켄 스타디움 무료 티켓 이벤트 - 알키미스트 페이스북 9월 27일에 진행되는 2014 HEINEKEN Presents STARDIUM 하이네켄 스타디움을 기대하는 분들 많이 계신줄로 알고 있습니다~먼저 오피셜 트레일러 영상부터 보세요 ㅎ 하룻밤에 5개의 스테이지를 관람하며 시각과 청각 뿐 아니라 영혼까지 짜릿해지는 초감각적인 무대가 기대되는 하이네켄 스타디움입니다 ㅎㅎ스케일이 어마어마해요! 2014년 9월 27일 잠실 올림픽 경기장에서 진행된다고 하네요. 자리는 VIP테이블과 스탠딩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스탠딩 티켓은 이미 티몬에서도 66,000원에 팔고 있습니다.그런데 이 스탠딩 티켓 2매를 무료로 주는 이벤트가 알키미스트 페이스북에서 진행중이에요! 전 당일 선약이 있어서 못 가지만 ㅠ 누군가 제 블로그를 보고 신청해서 당첨되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알키미스트.. 더보기
잊지 못할 아이패드 공연을 했던 서울의 한 옥상 파티 어느날 밤, 잊을 수 없는 파티가 있었습니다.바로 파티컴퍼니 청담동 알키미스트에서 옥상 바베큐 파티였는데, 세상에 하늘좀 보세요. 노을이 너무 예뻐서 찍어두지 않을 수 없었던 하늘입니다. 파티에 함께한 분들은, 멋지고 대단한 분들이지만 이렇게 제가 포스팅 하는 걸 허락받은 건 아니니,최대한 가리도록 할게요 ㅎㅎ 정말 어색하게도 가렸는데... 이해해주세요. 이 노을을 바라보면서 식사를 했다니까요!알키미스트 대표님이 직접 만들어주신 물회는 정말 초대박이었는데 말이죠... 바비큐도 대박이었고요. 바라볼때마다 그 빛이 변하던 하늘. 이렇게 좋은 전망을... 거의 보름달에 가까운 달을 배경으로, 멋진 소리를 들을 기회가... 전율이 쫘아악!! 정말 너무나도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셨는데, 글쎄요 공개해도 될지 말지.. 더보기
홍대 추천 연말 파티 - 맥주 무제한 로드샵1번가 연말파티 청춘이 뜨거운 연말입니다.슬슬 연말파티 정보가 나올 때가 되었지요? 홍대에서 제대로 놀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파티가 있습니다. 로드샵1번가가 주최하고 저희 (주)클앱스튜디오가 후원하는 연말파티,맥주 무제한 로드샵1번가 연말파티입니다. 홍대 피플 들썩이는 알찬 라이브공연과 500만원 상당의 경품, 솔로를 위한 커플매칭 ' 짝 '입장 정원에게 선물 증정하는, 진정한 홍대 파티이지요. 파티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일체는 마포구 내 결식아동 및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기부되니, 즐겁게 놀고 좋은 일도 같이 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2012년 12월 23일 오후 7시 로드샵1번가 파티의 입장 + 무제한 생맥주의 가격은 현매 25,000원 / 예매 20,000원 입니다.장소는 수노래방 근처의 Club JESS입니.. 더보기
사교파티가 벌어지던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49 드디어 베르사유 궁전 거울의 방에 들어갑니다~! 이번에는 사진보다 동영상을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정말 화려하지요? 황금빛 장식들과 거울로 가득합니다. 베르사유 궁전 왔다감... 정도의 사진.. 창문으로 보이는 베르사유 궁전 정원의 호수! 창문에 바짝 대고 찍어봅니다. 정말 멋지네요! 루이 15세나 16세쯤 되보이네요. 루브르박물관에도 있었던 나폴레옹 대관식 그림입니다. 2011/06/03 - [여행휴양상자/프랑스] - 파리 루브르 박물관의 조각과 그림들 - 오렌지노의 유럽여행기 #39 사람도 많고, 그림을 사진에 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루브르 박물관의 그림과 다른 점은 딱 한 가지. 화가 다비드가 사랑했던 나폴레옹의 누의 옷이 홀로 분홍색이라는거죠. 이렇게 보시면 확연히 드러나지요? 비교를 위해 루브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