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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맥주 맛집 - 게코스 테라스 지난 주, 클앱스튜디오 회식으로 다녀온 이태원 게코스 테라스를 소개합니다. 사실 이태원은 어딜 가도 생맥주가 참 맛있는데요, 안주를 뭘 먹느냐에 따라서 어느 펍을 갈지 결정하곤 하지요.주로 가는 곳은 쓰리앨리펍, 샘라이언, 베이비기네스, 스쿠르지, 서울펍 등이 있지요.또한 게코스가든과 게코스테라스도 이태원의 맛있는 펍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태원스럽게 하드다트를 이용할 수 있지요. 간만에 하드다트로 501과 크리켓을 했네요. 맥주는 국산 생맥주를 마셔도 맛있는 곳이 이태원. 안주들도 괜찮습니다. 클앱에서 다트 경력이 가장 긴 대표~ 다들 다트는 기본 이상은 합니다 ㅎㅎ 5종류의 음식을 시켰는데, 어느 하나 맛없는 것이 없더군요! 다들 폭풍흡입! 요건 아마도 후라이드 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맛있는 생맥주가.. 더보기
안젤리나 졸리로 유명해진 레드피아노 펍 스트리트 - 캄보디아 씨엠립 여행기 19 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펍 스트리트같은 곳에서 맥주를 한 잔 하면서 밤문화를 경험해보는 것도 좋지요. 캄보디아의 대표적 펍스트리트는 씨엠립의 레드피아노를 중심으로 형성이 되어있습니다.안젤리나졸리때문에 주변상권까지 흥하게 만든 레드 피아노, 캄보디아 여행을 간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곳이네요. 펍 스트리트(PUB STREET)로 이동합니다. 이태원이 떠오르는 펍스트리트, 외국인이 상당히 많이 보입니다. 그 유명한 레드피아노에 도착했습니다. 안젤리나졸리가 툼레이더를 찍으면서 머물렀던 이 곳. 지금은 안젤리나졸리가 당시에 몇년간 머물렀던 2층 숙소도 지금은 펍으로 바뀌어있습니다.2000년부터 영업을 한 The Red Piano, 지금도 외국인들이 꼭 한번씩 들러야 하는 장소가 되어있어 자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