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수욕장

바다는 동해다. 고성 자작도 해변 얼마 전, 바다를 보기로 하고 서해와 동해 중 고민을 했으나, 그래 역시 바다는 동해지! 하고 무작정 떠난 곳.속초에서 북쪽으로 드라이브를 하며 주로 고성의 해변을 찾았습니다. 제주도에서 해안도로를 드라이브 하며, 마음이 드는 곳에 내려 사진을 찍던 즐거움을 동해에서도 만끽해보고 싶었지요.그러고보니 차를 가지고 동해를 온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이전에 블로그에서 봤던 멋진 해변 사진을 기억하며, 자작도 해변을 찾았습니다.고성의 자작도 해수욕장, 바다색이 아름다우면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곳입니다. 저 멀리 높은 곳에 등대가 보이네요. 하늘빛도 예쁘고, 바다는 정말 고성의 색이 아닐까 싶습니다. 점심 전이었는데, 아직 이정도면 한산한 편인 것 같네요. 모래와 하늘 사이 자작도 해변은 돌이 많이 있습니다... 더보기
서해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 사진 모음 바로 오늘(7/9) 스마트교육 아이패드 개러지밴드 강사로, 충남교육연구정보원에 다녀왔습니다.교육 주관인 21그램스쿨분들과 함께 서울에서부터 이동하여 다녀왔고요, 충청남도 각 학교 교감선생님분들께 개러지밴드 수업을 진행했지요.Garageband 수업을 진행중인 저와, 교감선생님들의 모습! 6시간 교육 중 아이무비와, 개러지밴드로 분반되었고, 그 중 제가 개러지밴드 수업을 맡았습니다.일단 이 수업에 대한 내용은 다음에 다시 포스팅하기로 하겠습니다. ㅎㅎ 충남 홍성에 위치한 교육청에서 진행한 6시간 수업이 모두 끝나고, 이대로 서울로 돌아오기 아쉬운 21그램!바다에 들렀다 오기로 합니다. 바로 태안반도의 만리포해수욕장! 바다에 도착했습니다. 아무래도 교육이다보니 구두를 신고 있어서 모래사장을 밟기가 꺼려지네요.. 더보기
삼양 검은모래해변 - 태풍과 제주간지노 #7 이번에는 제주도 제주시 삼양동에 위치한 검은모래해변에 도착했습니다.제주도 북쪽의 해안도로를 다니다가 발견한 곳이지요. 이름처럼 아주 검은색의 모래는 아니지만,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검은색의 모래가 있는 해변입니다. 성수기가 이미 지났기에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잘 알려진 곳도 아닌 것 같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이 모래가 신경통이나 비만, 피부 등에 좋다고 알려져있어 모래찜질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모래에 제 그림자를 찍어보았습니다. 저녁때라 길게 나왔네요. 샤워시설은 최근에 갖춰진 듯 합니다. 모래가 검은 이유는 철분이 포함되어서 그렇다던데, 신기하긴 하더군요. 해질녘에 바다에 오니 더 좋은 것 같네요. 같은 시각이라도 방향에 따라 다른 하늘이 찍히니 마치 다른 곳 같네요. 여전히 바람이 많이 불.. 더보기
이호테우해변 - 태풍과 제주간지노 #3 태풍이 어느정도 잔잔해지고, 발길 닿는 대로 드라이브하며 아무 곳이나 내려서 사진을 찍고 있었지요.혼자 하는 여행의 참맛을 느끼고 있을 때 도착한 곳은 이호테우 해변 위치는 아래와 같습니다. 태풍도 그렇고,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네요. 이호테우해변 주변의 음식점, 민박집도 보입니다. 다리가 보입니다. 다리를 건너가볼까요? 삼각대를 가져가긴 했지만, 아직 바람이 많이 불어서 삼각대 셀카는 시도하지 않았습니다.삼각대 넘어져서 렌즈 깨지면 눈물이 나겠지요 ㅠㅠ 이호테우해변 주위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멀리 보이는 등대, 목마를 닮았네요. 낮 시간인데도 물이 좀 불어있는 느낌입니다. 이제 이호테우해변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용두암을 향해봅니다. [여행사/.. 더보기
서울과 가까운 피서지. 무의도에서 실미도까지. 본격적으로 휴가철입니다. 올 휴가는 어디로 다녀오셨는지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휴가지는, 이동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으면서 사람이 적은 곳입니다. 동감하시나요? 몇몇 분들과 얘기해본 결과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말, 친구들과 이런 곳을 다녀왔는데요, 바로 무의도입니다. 원래 계획은 회사 팀원분께서 소개시켜주신 삽시도에 가려 했으나, 차가 많이 밀릴 것 같아서 우회한 곳입니다. 무의도는 인천과 맞닿은, 비교적 큰 섬입니다. 서울에서 무의도 가능 방법은 쉽습니다. 인천공항에서 222번 버스를 타고 잠진도 선착장에 가서 배를 타고 들어가면 되는데, 이 222번 버스가 같은 번호의 두 종류가 있으니 크게 돌아가지 않으려면 매 시간 20분마다 있는 버스를 타야 합니다. 버스카드를 찍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