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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벚꽃

그냥 벚꽃 식상해서 다녀온 현충원 수양 버들 벚꽃 야간 개장 하나라도 놓칠 수 없었던 두 개의 결혼식에 다녀오고, 오늘부터 야간 개방에 들어간 현충원 수양 버들 벚꽃 축제에 가봤습니다.이미 해가 지고 있는 때에 도착한지라, 밝은 벚꽃 사진은 찍을 수 없었고, 야간 조명이 어떨지 궁금했죠. 현충원은 4, 9호선 동작역 8번출구로 나오면 됩니다. 일단 현충원에 왔으니 오늘의 사진 테마는 '한국의 벚꽃'으로 잡았습니다.실제로 왕벚나무는 제주가 자생지이죠. 돗자리를 깔고 즐기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일단 차가 엄청 밀려있습니다. 주말에 왜 여길 차로 왔는지 궁금한... 벚꽃과 태극기, 꼭 함께 찍어보고 싶었습니다. 흩날리는 벚꽃길을 걸어봅니다. 현충원도 이 시기에 가장 예쁘지 않을까요? 조명이 더해지니 벚꽃도 달리 보입니다. 그래도 조명이 맑은 날의 햇빛보다 좋을 순 없죠.. 더보기
이번주가 절정! 경주의 벚꽃 사진들 찍어왔습니다. 강렬한 아름다움을 지닌 벚꽃. 오래 피지 않기에 더 값진 풍경을 간직한 꽃인데요, 남쪽은 벌써 분홍빛 꽃잎들이 떨어지기 시작했죠.2015년 4월 8일, 아침에 KTX를 타고 경주로 무작정 떠났습니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경주의 벚꽃 사진 담아오기. 제일 먼저 대릉원의 벚꽃들입니다. 참 예쁘죠? 날씨가 많이 흐려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더 많이 흐렸고요, 보슬비도 간간히 내렸습니다. 김유신묘 가는 길의 벚꽃도 대단하죠. 먹구름 보이시나요? 날씨가 야속합니다. 이런 길은 정말 드라이브하기엔 행복한 길입니다. 경주보문단지 평일이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참 좋습니다. 경주타워 앞 동궁과 월지(안압지) 오늘은 벚꽃사진만 올렸고, 자세한 경주 여행기는 곧 이어집니다.이번주가 절정일듯한 벚꽃축제,.. 더보기
실시간 양재천 벚꽃 개화 사진들 좀 전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벚꽃과 개나리가 예쁘게 피어있네요. 이곳은 바로 서울 양재천! 이번주는 꽃놀이 가시기에 좋겠네요. 이제부터 사진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