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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하고 싶은 말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200만 방문 이벤트! 저의 저서를 드립니다.


이 시각 현재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블로그 카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전체 1,995,051 / 오늘 349 / 어제 3,803


이제 2시 반이 조금 안 되었으니, 오늘은 카운트가 적네요.

최근의 추이로 보아, 30~40시간 내로 200만 방문을 기록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블로그는 오랫동안 다양한 주제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러다 아이팟터치,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 위주로 포스팅한지 3년이 넘었고,

'여행' 테마도 빼놓을 수 없는 주제여서, '여행간지노'라는 타이틀로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밖에 제품 리뷰도 종종 진행하고 있는데, 최대한 객관적으로 리뷰하고자 노력중입니다.



제 블로그에 방문자가 가장 많았던 때는, 아이폰이 처음 한국에 들어올 때였습니다.

특히 2009년 12월에는 하루 방문 26,769을 기록할 정도로 아이폰 관련 정보에 대한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 상승세가 꺾인 것은, 2010년 봄부터 제 책을 쓰면서 포스팅에 비교적 소홀하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급기야 그 해 여름부터는 방문 수가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2011년도 마찬가지 수준으로 이어갔습니다.


2011년 5월 제 책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가 출시되었고, 관련 포스팅을 많이 하였지만 한 번 꺾인 추세를 회복하기란 쉽지 않더군요.


2012년부터 포스팅에 더욱 집중하여 다시 예전처럼 방문 수를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뉴아이패드 관련 글로 유입이 급증한 편입니다.

요 며칠 사이 하루 방문 4천정도를 유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 블로그 방문 숫자, 신경쓰지 않으려 해도 상당히 신경쓰이더군요. 

그래서 더 유익한 글을 쓰고자 노력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했으면, 지금보다 방문자 수가 훨씬 높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네이버 블로그의 불편한 점들과 DB 이전의 불편함을 생각하면

티스토리 블로그로 당분간은 더 남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최근 티스토리 업데이트가 권태기였던 제 발목을 잡은 것 같습니다.




파워블로거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니, 제가 파워블로거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름 모바일 분야에서는 괜찮은 블로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SNS 발달로 인해 전반적으로 블로그 자체가 하향추세로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 1인미디어가 가진 힘과, 블로그만의 장점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는 여전히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개인적으로 이웃방문이나, 추천 품앗이 같은 것을 전혀 못 하여 제 블로그의 댓글이나 뷰 추천수가 적은 편입니다.

저도 하고는 싶으나... 정말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꾸준한 포스팅이 제일 쉬운 것 같습니다 ㅎㅎ




말이 많았네요.

그저 블로그 200만 방문 이벤트를 하고싶어서 포스팅하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잡설이 많아질 줄은 몰랐습니다.


이번에도 카운트 이벤트를 해보고자 합니다.

자동 카운트 이벤트 기능이 없기 때문에, 캡쳐로 하겠습니다.


2,000,000 히트에 정확히 맞는 분이 계시면, 윈도우에 시각이 표시된 채로 블로그 전체화면을 캡쳐하여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세요 (jino@jino.me)

(예전에 이런 이벤트를 했더니 포토샵으로 수정해서 보내신 분도 있었는데.. 저도 나름 가려내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


200만 히트에 정확히 맞춘 분께는 저의 저서 '나는 아이폰 아이패드 앱으로 음악한다'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일요일, 그러니까 2012년 4월 29일 오후 4시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관련 공연이 있으니 여기에도 관심 가져 주세요.


[오렌지노 아이폰 아이패드 콘서트! 4/29 16:00 교보문고 광화문점 선큰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