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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 후기 한번에 보기 여행자 오렌지노마드 | 총 경비 55만원으로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나홀로 자유여행기 이번에 다녀온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여행기를 연재하기 앞서 전체 일정과 경험을 훑어보는 포스팅부터 작성하고자 합니다. 아이폰에 짐벌을 물려 영상을 많이 찍어두었기에 유튜브에도 영상을 올릴 예정이고, 그 음원은 개러지밴드로 직접 만들어 사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초상권이 걱정이네요. 그 많은 사람들을 어찌 블러 혹은 모자이크 처리할 것인지... 유튜브 자동 편집을 이용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이번 여행은 지난주 문득 당장 3일 내로 출발할 수 있는 일정을 조건으로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여행 경비를 좌우하는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공권을 먼저 물색해보니 크게 사이판, 푸꾸옥(베트남), 코타.. 더보기
코타키나발루 공항 밤 도착 유심 구매 후 그랩 타고 호텔까지 (초대코드 GRAB JINO1234) 해외 여행의 시작은 공항 도착 후 현지 유심 구매하여 우버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여 호텔까지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일단 이번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위해 환전을 알아보니 대부분의 은행에 말레이시아 링깃이 없더라고요. 제가 출발 2일 전에 즉흥적으로 결정한 여행이다보니 마이뱅크를 이용하여 최저가 환전을 할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래서 인천공항에서 60링깃을 환전했고, 역시나 환율이 좋지 않아 19000원 정도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코타키나발루 공항 심카드 구매지에서 환전하는 환율보단 높아요(가능하다는 것은 가상하지만) 밤 11시 30분, 자정에 가까운 늦은 밤 말레이시아 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를 거쳐 나오자마자 심카드 파는 곳을 찾아봅니다. 환전소는 운영을 안하는 것 같지만 심카드 회사들은 열일하고 있습니다... 더보기
코타키나발루 그랩(Grab) 할인 쿠폰 초대코드 GRABJINO1234 프로모션 코드 보르네오 섬 북쪽, 브루나이 옆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는 한국인들도 많이 가는 동남아 여행지입니다. 마침 이스타항공에서 20만원대의 초저가 항공편이 제공되고 있어 3월에 코타키나발루로 여행을 가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20만원대 코타키나발루 항공권 바로가기(PC에서 확인하는 링크)] 미리 말레이시아 링깃으로 환전을 하지 못했다면 인천공항에서 소액만 환전을 하고 코타키나발루 공항에 도착하여 심카드를 구매해야 합니다. 통화가 가능하고 데이터를 제공해주는 심카드를 구매하면 말레이시아 전화번호가 나오죠. 이제 할 일은 바로 그랩 설치입니다. [3링깃 할인이 포함된 그랩(GRAB) 앱 설치 링크 https://r.grab.com/grabjino1234] 그랩(GRAB)은 동남아에서 사용하는 우버 서비스.. 더보기
미세먼지 피해 해외여행 가듯 떠나는 강릉 주문진 게스트하우스 리두 RE-DO Backpackers 3월은 미세먼지의 달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개선할 뚜렷할 방안도 없으니 이민을 알아보는 사람들도 늘은 웃지 못할 상황이기도 하고요. 전국이 미세먼지로 괴롭지만 그래도 동해와 인접한 강원도는 상대적으로 깨끗한 편이죠. 저 또한 강릉 주문진을 다녀왔는데 서울이나 수도권에 비해 공기가 훨씬 깨끗했습니다. 제가 간 곳은 리두 펍 앤 게스트하우스(RE-DO BACKPACKERS)인데 주로 외국인들이 스탭으로 일하고 손님도 외국인이 많아 마치 해외여행을 온 기분이 드는 그런 곳입니다. 강변 동서울터미널에서 시외버스를 타고 강릉을 지나 주문진 터미널에 도착해서 30분가량 걸어오거나 버스를 타고 올 수 있는 리두게스트하우스는 바다 전망이 참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더라고요. 차를 가져.. 더보기
서울 근교 갈만한 곳 별내 카페거리 산책 전 남양주 별내동에 삽니다. 사실상 서울 경계에서 차로 5분 거리라서 그냥 중심에서 먼 서울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별내동 안에서도 제가 사는 곳에서 좀 더 강원도 방향으로 들어가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별내 카페거리가 있는데, 이 동네에 이사온 지 1년이 넘도록 여길 와보질 않았었죠. 그런데 오늘 낮 날씨가 너무 좋았고, 어제까지만 해도 심했던 미세먼지가 간만에 '좋음' 수치가 되어 집 안에서 일을 하기엔 뭔가 억울하다는 느낌이 들어 길을 나섰습니다. 대충 거리를 보니 걸어서 25분이면 별내 카페거리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기에 기꺼에 걸음을 뗐습니다. 처음 본 카페거리는 왜 이 곳이 카페거리라 불리는지 알 것 같은 동네더라고요. 정말 많은 카페들이 있고 그 앞에 흐르는 냇가는 좋은 산책로와.. 더보기
마카오 공항 풍경과 라운지 음식들 오렌지노의 홍콩, 마카오 자유여행 - 마카오 공항 풍경과 라운지 음식들이제 베네시안 호텔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마카오 공항으로 왔습니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출국 준비를 해야지요. 우선 마카오국제공항을 둘러봅니다. 카지노에서 소액의 이득이 있었기에 편의점에서 맥주를 사서 함께한 ㄱㅈ형과 야경을 바라보며 기분 좋게 마셨죠. 일단 짐부터 부친 상태이고 시간 여유도 있어서 편하게 구경을 해봅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가득했죠. (무려 2017년 크리스마스...게으름의 극치)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보이는 풍경이 이렇습니다. 이 모습을 보며 맥주를 마셨던 것이지요. 이번엔 라운지를 찾아가봅니다. 플라자 프리미엄 라운지(Plaza Premium Lounge)에 PP카드를 내고 들어왔습니다. 마카오 공항 .. 더보기
라스베가스 대형 분수쇼 벨라지오 호텔 사진과 동영상 - 미서부 자유여행기 여행간지노의 미서부 나홀로 여행기 오렌지노의 미국 자유여행 라스베가스편 - 라스베가스 대형 분수쇼 벨라지오 호텔 사진과 동영상라스베가스 스트립 지역의 남쪽에 위치한 쉑쉑버거에서 햄버거를 먹고 주변을 더 돌아봅니다. 정말 걷기 좋은 곳이죠. 갑분자유의여신상? 라스베이거스에는 이런 것들이 널려있지요. 성조기가 보이네요. 미국에서도 라스베가스는 큰 자랑거리인 도시겠죠. 엠지엠, 뉴욕뉴욕, 엑스칼리버, 트로피카나 호텔이 있는 이 사거리는 라스베가스 스트립 메인 거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죠. 맥케런 공항과도 가까운 곳이고요. 뉴욕뉴욕 호텔에는 허쉬 초콜릿 월드도 있나봅니다. 그냥 카지노 구경만 하다 나왔네요. MGM 그랜드 호텔쪽으로 가봅니다. 라스베가스엔 엠지엠 계열 호텔이 참 많죠. 자주 온다면 회원 가입을.. 더보기
대한항공 KE 815 기내식과 중국 상하이 홍차오공항 풍경 오렌지노의 상하이 자유여행 - 대한항공 KE 815 기내식과 중국 상하이 홍차오공항 풍경 김포공항 라운지에서 식사와 술을 이미 마신 후라 기내식에 대한 별 기대가 없는 상태로 대한항공 KE0815편을 탑승했습니다. 김포공항 국제선은 인천에 비해 작지만 그 때문에 동선은 편리한 장점도 있죠.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어 금세 잠이 들었다가 기내식을 나눠주는 분주함에 일어나서 술이나 먹을까 하며 기내식을 받았습니다. 기내식 메뉴는 소고기 함박 스테이크에 데친 시금치였던 것 같은데 배가 불러서 조금만 먹으려 했다가 의외로 맛있어서 깨끗하게 비워버렸습니다. 맥주 말고 다른 건 뭘 줄지 궁금했는데 일단 와인은 주지 않았고, 위스키는 가능했습니다. 싱글몰트 위스키도 있었는데 가물가물하지만 글렌리벳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