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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상자/리뷰 모음

인테리어로 오래된 아파트를 새 집처럼 이번 주 이사가 잡힌 관계로 블로깅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지난 주 내내 이사할 곳 인테리어를 했는데, 그 결과가 만족스러워서 사진을 올려보고자 한다. 1. 현관 시공 전 시공 후 센서 등을 교체하고 신발장을 새로 했다. 바닥 타일도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사진을 찍고 청소를 한 것이 안타깝다. 2. 벽 시공 전 시공 후 마감이 깔끔하지 못 한 벽지를 떼어내고, 실크벽지로 도배를 새로 했다. 방의 한 쪽 면은 포인트벽지로 변화를 주었다. 천정시공, 전체 페인트도 하였다. 3. 싱크대 시공 전 시공 후 싱크대의 스테인레스는 구부러진 곳이 많았고, 기름때와 선반 그을음 등으로 싱크대 전체를 새로 교체하였다. 4. 화장실 시공 전 시공 후 낡은 욕조를 떼어내고 샤워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공간을 확보하였다.. 더보기
남녀노소의 장난감, 레고 어린시절, 참 부러웠던 친구들이 있었다. 방 갯수가 많은 집에 사는 친구, 태권도 검은띠인 친구, 안경 쓴 친구(어린 마음에 이게 왜 부러웠을까?) 집에 피아노가 있는 친구, 키가 큰 친구 등... 그리고, 레고가 있는 친구. 더 어릴 적에는 좀 더 큰 레고 블럭을 가지고 놀았지만, (장난감 통에서 쏟아놓는 그 기분이란...) 작고 조밀조밀한 블럭은 가지질 못했다. 레고 그 것은 무엇인가? 어린이 장난감을 대표하며 지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물건이요, 무한한 창의력을 표출할 수 있는 도구요, 공간 지각을 키워줄 수 있는 교보재요, 6개의 2x4 블록으로, 9억가지가 넘는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의 원천이요, 지구에서 한 사람당 62개의 블럭을 가지고 있는 보편적 사물이 아닌가! 장난감추천으로 단연 .. 더보기
즐거운 개편! - Daum 게임 서비스 Daum 게임에 아래와 같은 공지사항이 올라왔다. Daum 게임 제공사가 CJ인터넷에서 네오위즈게임즈로 바뀌면서 몇가지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네오위즈게임즈로 바뀐 Daum 게임의 모습은 아래와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도쿠가 메인에서 플래시로 가능하다. 어릴 적 대항해시대 2를 정말 재미있게 했었는데... 최근 게임 관련 주식이 정말 많이 상승하였는데,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선택이 아니었을까 싶다. 즐거운 서비스의 즐거운 개편... 한 번 주목해 보자. 더보기
아이디어 하나면, 누구나 CM 제작자가 될 수 있다. UCCM 서비스 갈수록 기발하고 재미있는 CM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다. 온라인광고를 보고 있자면, 가끔 '나라면 이렇게 만들었을텐데...'하는 식으로 아쉬운 것도 있었을 것이다. 이러한 광고제작 욕구를 해소해주는 서비스가 나왔다고 하여 소개한다. 이른바 UCCM서비스 대학생들이 취업을 위해 공모전을 많이 한다고들 한다. 그러한 목적이 아니더라도, 본인의 끼를 발휘하기 위하여 ucc공모를 하는 것은 참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위 동영상은 홍보 동영상이다. 이번 기회에 창의적인 CM이 많이 나오면 좋겠다. 더보기
차 안에서 아이폰을 듣자. iDeck iPod, iPhone 전용 카킷 얼마 전, 블로그얌에서 iDeck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iDeck는 신지모루에서 만든 iPod 차량용 카킷이다. 쉽게 말해 iPod 전용 카팩이랄까? (사진출처 : iDeck 홈페이지) 그 전에는 카팩을 이용하여 iPod을 재생하였는데, 딱히 iPod을 둘 곳이 없어서 거치대를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카킷 체험단 모집 소식을 알고 바로 신청하였고, 운 좋게도 당첨되었다. 내가 가지고 있던 iPod은 5.5세대 아이팟비디오와 아이팟터치였고, 이 중 아이팟비디오는 리뷰 후 판매하였다. 이제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iDeck의 box 모습이다. 박스 뒷 면이다. 제품의 장점이 나와있다. 카킷의 모습이다. 카세트 데크와 연결하여 아이팟을 그대로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각 iPod 종류에.. 더보기
에버랜드의 환상적인 불꽃쇼 감상~ 지난주에 에버랜드에서 레이저 쇼가 끝난 뒤 펼쳐진 불꽃놀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더보기
분당 외곽의 일품 고깃집. 수레실가든 분당에서 광주로 살짝 나가면, 맛있는 고깃집이 있다 회사 분들과 같이 차를 나눠타고 갔는데, 네비 없으면 절대 찾아가기 어려울 정도로 외곽이지만, 그 맛은 일품이다. 디카를 가져가지 않은 것을 백번 후회하며, 폰카로 찍어댔다. 불판이 상당히 큰데, 사진 상으로는 작아보이는 듯 하다. 오른쪽에 있는 것은 감자이다.... 지금 사진을 봐도... 참 맛있어 보인다. 삼겹살이 정말 제대로다! 옆 테이블 빈 곳에서 오리고기를 구워주고 계셨다. 고기를 다 먹고 난 뒤, 밥을 볶아 누룽지로 만들어주셨다. 이게 또 일품! 꼭 다시 가보고 싶은 곳! 분당 외곽의 수레실 가든이다. 더보기
추억의 게임, 아바타 채팅 게임 '유리도시' 고등학생 때, 온라인 게임에 빠졌었다. 남들 다 하는 스타 배틀넷도 아닌, 바람의 나라도 아닌, 어둠의 전설도 아닌, 유리도시였다. 유리도시를 제일 처음 알게된 것은, 한 게임잡지에 소개된 하이텔에서 접속할 수 있는 유리도시였다. 자신의 아바타를 머리를 바꿔달고 스프레이로 코디를 바꾸며 꾸밀 수 있는 특이한 게임이었다. 흥미가 있었지만, 유료게임이었기에 하지 않았었다. 그로부터 1~2년 뒤, CJ가 인터넷에서 유리도시를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었고, 접속을 오래 할 수록 게임머니인 토큰을 많이 벌 수 있었던 지라 자주, 오래 접속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월드(서버)가 3개로 나눠지게 되었다. 에메랄드, 페리도트, 토파즈 에메랄드가 가장 많이 찾는 서버였고, 페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