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변

싱가폴 세련된 강가, 클락키(clarke quay) 걷고 걸어 드디어 클락키(clarke quay)에 도착했습니다. 밤에 보니 더 세련되고 멋진 곳이네요. 저 멀리 노보텔이 잘 보이는 이 곳, 클라키입니다. 동행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사진을! 이번에도 역시... 내가 사진을 잘 찍어서....읭? ㅋㅋ 제가 나온 사진은 역시나 기준형님께서! 자연스러운 척 하는 컨셉! 누군가 공연을 하고 있네요. 마술인가? 싱가폴간지노 뒷모습... 멋진 배도 떠다니고, 참 좋은 느낌의 클라키입니다. 마침 싱가폴 날씨도 얼마나 좋은지... 클락키 주변 리버 사이드 포인트가 보입니다. 이 다리를 건너면 클럽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여기서 또 유명한 것이 칠리크랩! 점보 칠리크랩입니다. 리버사이드점. 근데 제가 칠리를 안 좋아해서... (크랩은 완전 좋은데... 클앱은 더 좋.. 더보기
홍콩섬 센트럴과 빅토리아 항구 주변 산책 - 홍콩간지노 #21  10시정도 여유롭게 호텔에서 나와 2층버스를 타고 센트럴로 향했습니다. 홍콩에서, 특히 홍콩섬에서 어딜 가려해도 센트럴을 지나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센트럴에 도착하여 주변을 돌아다니기 시작합니다. 북쪽을 향해 가다보니 큰 건물이 많이 나오네요. 애플 매장을 발견했습니다! 홍콩에선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을 어느정도 가격에 파는지 궁금하기도 했으나, 들어가보진 않았습니다. 주변에 큰 호텔이 보이네요. 포시즌호텔. 상당히 비싸보입니다. 홍콩 야경으로 보던 고층 건물들을 아침에 보니 느낌이 상당히 다르네요. Central Pier 가 보입니다. 한문으로는 中環碼頭 각종 페리들이 드나드는 곳입니다. 아래 보이는 배는 디자인이 맘에 드네요. 구룡반도를 등지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날씨가 참 맑습니다. .. 더보기
런닝맨 홍콩촬영 때 반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백만불짜리 야경을 감상하다 - 홍콩간지노 #10  런닝맨도 감상한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 역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이 최고이지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중국어: 幻彩詠香江, A Symphony of Lights 심포니 오브 라이츠[*])는 매일 밤 8시에 홍콩 빅토리아 항고층 건물들 사이로 펼쳐지는 음악 & 레이저 쇼 공연이다. 2004년 홍콩 관광 진흥청이 이 쇼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총 4천 4백만 HK$가 소모되었다. 이 쇼는 4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주민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쇼는 13분 34초 동안 계속된다. 빅토리아 항 양안 37 여 개의 빌딩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교향악, 조명, 레이저 투사 등을 포함한다. 주룽 침 사 추이(九龍尖沙咀)의 애비뉴 오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