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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방콕 뜨는 여행지, 아시아티크 해지는 모습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오렌지노의 태국 자유여행 방콕편 - 방콕 뜨는 여행지, 아시아티크 해지는 모습 카오산로드에서 우버를 타고 생긴지 오래 되지 않은 아시아티크를 향합니다.퇴근길과 가까우니 가는 길이 상당히 막히더군요. 방콕도 차가 많은 도시인 것 같습니다.참, 오토바이는 훨씬 많고요. ㅎㅎ 드디어 아시아티크에 도착했습니다.밤에 봐야 제대로라고 하던데 벌써 관광객이 많아보이네요. 아시아티크는 저 대관람차가 마스코트인듯 합니다.과일비누 등 많은 기념품을 팔지만 사실상 시장에 비해 좀 비싸죠.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당연하다고 보여지네요. 강가로 나왔습니다. 짜오프라야강변에 위치한 레스토랑들은 데이트장소로도 좋아보이네요.강변을 거닐며 여행의 마무리를 즐겁게~ 날씨가 좀 흐렸던게 아쉽지만 그래도 비가 오지 않.. 더보기
방콕 수쿰빗 쇼핑센터 터미널21의 나라별 체험 여행간지노의 방콕 여행기 오렌지노의 태국 자유여행 방콕편 - 수쿰빗 쇼핑센터 터미널21의 나라별 체험 식사를 마치고 카오산 주변을 좀 더 돌아본 뒤 우버를 타고 수쿰빗으로 왔습니다.방콕 교통은 정말 우버가 짱입니다... 전 프로모션 코드를 잘 활용하여 거의 무료로 다녔죠. 방콕 수쿰빗에선 제일 먼저 쇼핑센터인 터미널21로 들어왔습니다. 여긴 세계여행 컨셉이라 층마다 유명 도시를 테마로 가지고 있습니다.위 사진에 잘 안보이시겠지만 왼쪽에 M층은 파리라고 되어있습니다.올라가면 파리, 내려가면 카리브해로 갈 수 있는 것이죠. 도쿄 층입니다. 일본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났네요.원래 터미널21은 푸드코트가 유명하지만, 이미 식사를 하고 와서 배가 불렀네요. 도쿄 층엔 태고의 달인도 있어서 잠시 즐거운 게임타임을 갖.. 더보기
기네스북의 바로 그 식당, 방콕 로얄드래곤에서의 점심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20 기네스북의 바로 그 식당, 방콕 로얄드래곤에서의 점심 세계 최대 규모의 식당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바로 그 식당. 방콕 로얄드래곤에서 마지막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입구부터가 사원에 간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사진을 잘 못 찍었지만, 기네스북 월드레코드가 식당 입구에 크게 보입니다. 정말 엄청난 규모의 식당이죠? 도대체 오너가 누굴까요?식사들이 나왔습니다. 똠얌꿍도 나왔네요. 처음 먹어보는 분들은 똠얌꿍을 맛있게 먹기가 쉽진 않죠. 향이 강하기도 하고요. 식중독때문에 거의 못 먹고 사진이나 찍으러 나왔습니다. 식당 중앙에는 연못이 있습니다. 역시 로얄드래곤 클라스... 기네스에 오르는 식당은 이정도가 되어야 하는군요. 종업원들이 롤러스케이트.. 더보기
방콕 차오프라야강 페리 타고 선상부페를 - 태국 여행기 #6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6 방콕 차오프라야강 페리 타고 선상부페를 좀 전에 작은 배를 타고 다녀온 차오프라야강을 통해 페리 선착장에 도착합니다.시간에 맞춰 페리를 타고 자리에 앉아 부페를 먹기 위해 늘어선 줄이 어느정도 빠지길 기다리며 일행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다양한 나라의 음식들이 나왔네요. 한 가수가 라이브로 한시간동안 노래를 합니다. 호응 유도를 하지만, 쉽지 않죠. 식사를 마치고 뱃머리로 나가봅니다.호주에서도 이렇게 크루즈를 타고 식사를 했는데 비슷한 경험을 태국에서 하게 되네요. 2013/11/08 - [여행휴양상자/시드니] - 시드니 선상 런치 크루즈와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풍경 장식인지 진짜 작동되는지 알기 힘든 키 작은 배가 지나는 것을 구경하는 재미도.. 더보기
타이 궁중 마사지를 가르치는 사원, 방콕 왓포 - 태국 여행기 #4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4 방콕 왓포를 거닐며 디테일을 보다 태국 방콕 왓포에서 본 표정이 참으로 다양한 불상들.... "인간들아..." 맨질맨질한 바닥은 관리가 잘 된듯 하군요. 저런 포즈 힘들지 않나? 태국 글씨를 배우는 건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디테일을 최대한 살려보고자 여기저기 찍었는데, 왓포에서 이 그림 기억나시는 분 아마 없을걸요?? 화려한 색채를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태국 캄보디아와 붙어있지만 꽤 많이 다른듯한 느낌 "난 바빠서 이만" "미안 그 건 좀..." 길고양이가 종종 보이더군요. 동상 흉내를 내고 싶었던 것인지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 안에 펩시 맞죠...? 각기 치장을 다르게 한 이 것들 아마도 추모하는 사람의 이름? 왓포 .. 더보기
왓포의 구석구석 - 방콕 여행기 #3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3 왓포의 구석구석 방콕 왓포의 거대한 와불상에서 나와 사원 주변을 돌아봅니다. 태국 특유의 건축양식이 눈에 띄네요. 색상도 화려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관광지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지붕을 보면 특히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캄보디아는 뱀의 머리와 같은 모습이었다면, 태국에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다양한 모양인 것 같더군요. 석상이 참 많은데 표정이 제각각입니다. 밤이 되면 살아나서 서로 타이 마사지도 해주고...(읭?) 엘레베이터가 연상되는 문 왓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입니다. 타일 공예같은 느낌이네요. 사원을 이리 저리 다니며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볼까 했다가, 안으로 들어가 사진만 찍고 나오는 건 너무 .. 더보기
방콕에 가자마자 도착한 고급 호텔에서의 하룻밤 - 태국 여행기 #1 오렌지노의 태국 여행기 방콕/파타야 패키지 여행 후기 #1 - 방콕에 가자마자 도착한 고급 호텔에서의 하룻밤 다시 만난 인천공항... 오후 출발이다보니 꽤나 여유롭게 도착했습니다.수속 후 시간이 정말 많이 남아서 공항 라운지에서 노트북을 열어 일을 좀 했지요. 공항 내 무료 와이파이가 되는 카페베네에서 에스프레소를 시켰다가 종이컵에 나와서 왜 머그컵에 안 주냐고 했더니 (에스프레소인데!!!)그 지점은 종이컵밖에 없다는 대답을 듣고 대략 정신이 멍~~ 이번에 이륙할 때 재미있는 걸 하나 해보게 되었습니다. 아이폰6 플러스의 기본 기능! 타임랩스를 실행해본 것이죠~ 꽤 오래 촬영했는데 약 20초정도로 압축이 되었네요. 신기하지 않나요~? 인천공항에서 출발 후 비행시간만 약 5시간을 걸려 태국 방콕 수완나품 .. 더보기
태국여행기(방콕 파타야)가 시작됩니다 태국에서 오늘 아침 한국에 도착했네요. 갑자기 결정되어 훌쩍 다녀오게 된 태국 여행기가 시작됩니다.(아직 중국 유배기와 대만 먹방여행 포스팅 연재를 마무리하지 못했는데 이렇게 또 새로 시작하네요 ㅎㅎ) 여행일정은 11/26~11/30 3박 5일이었고, 방콕보단 파타야에 더 오래 있었습니다.모두투어&위메프 이벤트로 다녀온 여행이고 소규모 인원의 패키지투어로 진행되었고요. 우선 이번 여행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대표사진들만 추려봅니다. 먼저 왓포사원~ 거대한 와불상으로 유명한 곳, 태국의 사원들은 사실 캄보디아에 비할 게 못 됩니다. 태국이 가진 화려한 양식을 볼 수 있었던 곳 배를 타고 돌아본 수상가옥들.. 역시 캄보디아 톤레삽 호수가 떠오르더군요. 수끼 파타야 알카자쇼... 전부 남성으로 태어난 사람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