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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Daum 검색의 의미있는 변신, 본부장에게 직접 듣다 9월 14일 (주)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 사옥 5층. 많은 IT 블로거들이 모였습니다. 모인 목적은 바로, 새롭게 바뀌는 Daum 검색을 미리 체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날만은 저 또한 블로거의 자격으로 자리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가 준비될 줄 모르고 식당에서 먹어버린 안타까운 상황... ㅠㅠ 문효은 부사장님과 이병선 본부장님이 보이네요~ Daum 검색 대형 케이크! 완전 커요! 교육장 테이블을 가득 채운... 오프닝은 정지은 기업커뮤니케이션팀장님이... 곧이어 이병선 기업커뮤니케이션 본부장님의 말씀 아이패드를 들고 나오신 최병엽 검색본부장님! 전 산요카메라로 촬영하고 아이폰으로 요즘을, 아이패드로 트위터를 접속해놨지요. Daum 검색이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상반.. 더보기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2009년 총 결산 조금 늦었지만, 2009년 한 해동안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블로그를 총 결산해보겠습니다. 그 동안 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방문자수입니다. 2009년 한 해,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총 방문 수는 410,363입니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햇수로 7년동안 총 방문 수가 11만이 조금 넘었는데, 한 해 동안 41만 방문이 있었다는 것은, 저로써는 참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월별로 보겠습니다. 3~4월은 정말 부지런히 블로깅을 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주로 아이폰에 관한 글을 썼지만, 제 홈페이지 주제는 정말 다양하고, 3~4월은 특히 더 다양하게 썼었습니다. 요일별로 다른 주제를 쓰고자, 어떤 요일에 어떤 주제로 쓸지도 정했지만 오래가진 못 했고요. 경제 관련 포스팅도 열심히 했.. 더보기
훌륭한 블로그로 이사오고 싶은 분들~~ 티스토리 초대장 7장 배포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7 안녕하세요! 오렌지노입니다.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사하시려는 분 2. 미니홈피 말고 진짜 블로글 해보고 싶으신 분 3. 블로그 운영 계획이 뚜렷하신 분 4. 주.. 더보기
지뢰밭이 훌륭한 관광지라고? - DMZ 투어 참관기 지난주 토요일, 프레스블로그를 통해 DMZ Tour와 쌈싸페를 다녀왔습니다. 관련글 : 군 복무 중 북한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휴전의 상징이면서도 생태계가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DMZ를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저절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먼저 받아온 것들을 찍은 것입니다. 이름표 - 내내 달고다녀야 했던 것입니다. 파워블로그들의 닉네임이 아닌 이름을 보고 있으니 색다른 기분이었습니다. 수첩 - 아이팟터치가 있기에 필기구를 따로 챙기지 않은 저로써는 필요가 없었던... 도라산 스탬프 - 도라산역에서 제 명함에 기념 스탬프를 찍었습니다. 쌈싸페 팔찌 - 쌈지사운드페스티벌에 입장하기 위해 손목에 감았던 팔찌입니다. 전날 야근을 많이 하여 피곤했던지라 아침 일찍 일어나니가 힘들었습니다. 겨우 9시에 .. 더보기
[자축] 천 번째 포스팅을 기념하며... 오렌지노의 소리상자에서... 어느 덧 1,000번째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2000년 2월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하여, 2002년 제로보드로 쓰기 시작한 글을 2008년 티스토리로 이사하면서, 천 번째 포스팅을 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2002년 4월부터 만 7년간의 자취가 이 블로그에 담기게 된 것이다. 사실 2002년 4월도 이전의 다른 게시판 글을 불러온 것들이 있었던지라, 더 오래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다. 이제 그 동안의 발자취를 통계를 통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통계는 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하였다. http://inside.daum.net/ jino.me 도메인을 구입한 3월부터 약 4개월간의 리포트이다. 먼저 월별 트래픽... 원래 2~3월이 접속 수가 많았지만, 도메인이 바뀌면서 .. 더보기
마이크로 블로깅의 가능성을 보여주다. 프로필 위젯 위젯의 천국, 헬리젯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다. 프로필 위젯 프로필을 위젯으로 만들어 블로그 사이드바에 설치한다는 Idea이다. 국내에도 트위터 이용자가 급속도로 늘고 있는 오늘날, 한국적 마이크로 블로깅의 신선한 시도로 보여진다. 아래는 내 프로필 위젯의 모습이다. 사진은 3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여러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되어있다. 왠지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거란 기대감이 이것 저것 다 등록하게 되었다. 심지어 회사, 학교 정보까지도... 얼마전까지 이벤트 기간이라, 특히 열기가 뜨거웠는데, 리뷰 이벤트 기간이 지났는데도 리뷰를 하는 것은, 뭘 바라는 것이 아닌 정말 우러나오는 리뷰라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은 매일 바뀌는 추천남녀에 등극되었다. 난 활동량이나 댓글이 많은 이용자가 아닌데 의외.. 더보기
누가 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있을까? - 웹인사이드로 분석하기(3/23~3/29) 이번 주 (3/23~3/29) 일주일 간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내 블로그를 방문했을까? 웹인사이드와 티스토리 통계를 통해 알아보았다. 1. 유입 키워드(웹인사이드) - 독보적으로 '성지키기'가 1위를 차지하였다. 이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 첫 페이지 노출 4개를 모두 석권하면서 벌어진 결과이다. 2. 유입 경로(웹인사이드) - 어느순간부터 네이버 검색이 많아졌다. 네이버에 블로그를 등록한 것이 효과가 컸던 것 같다. 요즘은 메타블로그를 통한 접속보다 검색을 통한 접속이 훨씬 더 많아졌는데, 왠지 아쉽다. 3. 방문자 통계 - 일주일 1만명을 달성하게 되어 어찌나 기쁜지... 오늘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 천명은 넘겠지. 4. 재방문 추이(웹인사이드) - 재방문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다시 오고 싶은 블로.. 더보기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블로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2007년 당시 설치형 블로그에 적었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1학년 막바지였던 2000년 1월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문득 현재의 홈페이지가 잘 운영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내세울 수는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싸이월드가 활성화 되면서, 평균 100명이 다녀가던 제 홈페이지의 방문 수는 급격하게 줄었고, 저는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유용성도 떨어지고, 유료로 꾸며야 하며, 창이 작아 답답하다는 등의 이유로 비판하였지만 그저 '편하고', '많이 이용한다.'는 이유로 사용자는 점점 늘어가는 것이 당시의 현실이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1촌이라는 개념도 신조어가 아닌 이상 기존 개념을 무너뜨리는 역기능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