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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노

[이벤트]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백만명 방문 기념 저서 증정 이벤트 2000년부터 이어온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홈페이지. 이후 블로그로 바꾸기 위해 군생활 중 태터툴즈로 바꾸고, 다시 제로보드 XE로 바꾼 뒤, 2008년 6월 티스토리로 정착. 그리고 2년여가 지난 현재, 1,000,000 HIT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유입 키워드가 '아이폰'이었습니다. 2008년 12월부터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면서부터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에 매료되어, 하나하나 리뷰를 하기 시작하였고, 국내에 아이폰3GS가 도입된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아이폰 어플 리뷰 전문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공저도 쓰게 되어 아이폰4 무작정 따라하기를 내었고, 2010/09/07 - [iPhone/Best] - 첫 저서를 소개합니다. iPhone4 무작정 따라하기 교보문고 컴퓨터/IT 서적 베스트셀러 1위.. 더보기
.kr도메인을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 도메인에 관심이 많은 오렌지노입니다. 얼마 전에 iphonemuzic.com 도 구입을 한 적 있는데요, 2010/06/16 - [오렌지노상자/jino.me / wize.me] - iphonemuzic.com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새 도메인 구입, 아이폰뮤직닷컴 이번에 블루웹에서 .kr 도메인을 2주간 9,900원으로 반값에 판매하고 있어서 정보 공유합니다. 저 또한 고민중에 오렌지노.kr을 구입했습니다. 영문으로 하려고 했는데, 어차피 kr도메인이니 한글로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로써 블루웹에 등록한 도메인은 4개네요. 가비아에서 구입한 iphonemuzic.com까지 하면 5개를 보유중이고요. 이번 이벤트는 6/30(수)까지 진행되는 이벤트이므로 필요하신 분들은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보기
A : 저사람 누구래? Q : ? 오렌지노래.... (촬영 : 여자친구) 더보기
iphonemuzic.com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새 도메인 구입, 아이폰뮤직닷컴 최근에 낙장도메인에 대해 포스팅한 적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글을 참고해주세요. 도메인은 개인 브랜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씀드렸지요. 어제까지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블로그 도메인은 3개였습니다. jino.me 지노.net wize.me 닷미도메인만 두개네요. 그리고 이번에 새로 닷컴 도메인을 구입하였습니다. 블루웹, 넷피아, 서치안 등 많은 도메인 업체가 있지만, 이번 닷컴 도메인은 가비아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위드블로그에서 제공받은 쿠폰으로 구매를 하였지요! 바로 iphonemuzic.com입니다. iPhone 음악 관련 어플을 주로 포스팅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지요! music은 이미 등록되어 muzic으로 했지만, 나름 muzic도 좋은 것 같습니다~ 도메인만 구입하면 아~~~~무 소용 없지요.. 더보기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50만 방문 이벤트! 지난 한 해 열심히 달리고, 여러분들께 많은 사랑을 받은 결과! 50만 Hit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2010/01/10 - [오렌지노상자/블로그 결산] -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2009년 총 결산 현재의 페이스대로라면, 28일~29일 사이에 50만번째 방문자 분이 생길 것 같은데요, 무슨 선물을 드리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Daum 뮤직 이용권을 사드리기로 했습니다! 한달동안 다음 뮤직의 모든 음악을 무제한 들으시고, 아이폰으로도 저장되는 MP3 40곡(192k)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는 쿠폰입니다. 참여방법은, 50만힛에 걸렸을 때, 제 블로그 좌측 하단의 방문자 그래프를 캡쳐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그래프에 마우스 우클릭하여 다른이름으로 저장하셔도 됩니다. 메일은 jino@jino.m.. 더보기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2009년 총 결산 조금 늦었지만, 2009년 한 해동안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블로그를 총 결산해보겠습니다. 그 동안 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방문자수입니다. 2009년 한 해, 오렌지노의 소리상자 총 방문 수는 410,363입니다.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햇수로 7년동안 총 방문 수가 11만이 조금 넘었는데, 한 해 동안 41만 방문이 있었다는 것은, 저로써는 참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월별로 보겠습니다. 3~4월은 정말 부지런히 블로깅을 한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주로 아이폰에 관한 글을 썼지만, 제 홈페이지 주제는 정말 다양하고, 3~4월은 특히 더 다양하게 썼었습니다. 요일별로 다른 주제를 쓰고자, 어떤 요일에 어떤 주제로 쓸지도 정했지만 오래가진 못 했고요. 경제 관련 포스팅도 열심히 했.. 더보기
오렌지노 자작곡 BGM 장르별 소개 - 락 어젯 밤, 오랜만에 자작곡들을 들으니 재미도 있고 좋더군요. 그 중연세대 철학과 프로젝트로 만들었던 앨범에 삽입되었던 곡 중, 락 버전의 두 곡을 소개합니다. 2009/03/11 - [음악미디상자/자작곡] - [프로젝트 앨범] 연세대 철학과 프로젝트 '지혜야 사랑한다' OST 싸우는 장면에서 박진감을 더하기 위해 삽입했었던 곡입니다. 락 버전의 곡은 거의 쓰지 않았었지만, 이정도가 유일하지 않나 싶네요. 아 그리고 작곡을 제가 하진 않았지만, 친구의 곡을 편곡한 것도 있어요. 2007/03/11 - [음악미디상자] - 군대가는 친구를 위해 부른 그의 자작곡 'My Friend 2007' 원곡보다 일렉기타의 게인을 높여서 만든 버전이었지요. 아 요즘 작업하려고 했던 곡이 있는데, 계속 미뤄지니 안타깝습니다.. 더보기
추억의 게임, 아바타 채팅 게임 '유리도시' 고등학생 때, 온라인 게임에 빠졌었다. 남들 다 하는 스타 배틀넷도 아닌, 바람의 나라도 아닌, 어둠의 전설도 아닌, 유리도시였다. 유리도시를 제일 처음 알게된 것은, 한 게임잡지에 소개된 하이텔에서 접속할 수 있는 유리도시였다. 자신의 아바타를 머리를 바꿔달고 스프레이로 코디를 바꾸며 꾸밀 수 있는 특이한 게임이었다. 흥미가 있었지만, 유료게임이었기에 하지 않았었다. 그로부터 1~2년 뒤, CJ가 인터넷에서 유리도시를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었고, 접속을 오래 할 수록 게임머니인 토큰을 많이 벌 수 있었던 지라 자주, 오래 접속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월드(서버)가 3개로 나눠지게 되었다. 에메랄드, 페리도트, 토파즈 에메랄드가 가장 많이 찾는 서버였고, 페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