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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타이완 먹방 #2 우연히 발견한 우육면 맛집, 허름한 뉴러우멘 가게 오렌지노의 대만 먹는 여행기 타이완 먹방 #2 우연히 발견한 우육면 맛집, 허름한 뉴러우멘 가게 대만에 가면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3가지라고들 합니다.사실 주관적인 부분이 많겠지만 소룡포, 우육면, 망고빙수가 꼽히는 경우가 많죠.뉴러우멘이라고 부르는 우육면(牛肉麵)은 말 그대로 쇠고기를 넣은 면요리인데, 융캉제의 용캉뉴러우멘이 유명합니다. 당연히 줄이 길 것이라 생각했기에 식사시간을 피해 오후 4시쯤 갔는데 줄이 길지 않겠습니까!!용캉뉴러우멘을 아무래도 포기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지금 사진을 보니 저정도 줄이면 그냥 갔어야 하는 거였는데...) 그리고 까오지에서 샤오롱바오를 먹게 된 것이죠. 2014/10/12 - [여행휴양상자] - 대만 대표 딤섬 현지 소룡포를 먹을 수 있는 까오지 - 타이완 먹방.. 더보기
대만 대표 딤섬 현지 소롱포를 먹을 수 있는 까오지 - 타이완 먹방 #1 오렌지노의 대만 먹는 여행기 타이완 먹방 #1 대만 대표 딤섬 현지 소롱포를 먹을 수 있는 까오지 홍대와 종종 비교되는 타이페이의 융캉제 거리, 동문역 주변에는 딘타이펑 본점이 있기로 유명합니다.타이페이에서 현지의 샤오롱바오(소롱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딘타이펑 본점을 찾지요. 그런데 딘타이펑은 많은 나라에 진출해있고, 심지어 우리나라에서도 갈 수 있으니, 타이완에만 있는 곳으로 가고싶더군요.그렇게 알아보고 찾은 곳이 바로 까오지(高記)라는 곳입니다. 한자로 고기라니 ㅋㅋㅋ현지 사람들은 딘타이펑보다도 좋아한다는 말도 있네요. 마찬가지로 동문역 주변에 위치하였는데, 도로변은 아닙니다. 4시가 조금 안 되는 시각이었으므로 줄을 서지 않고 들어갔는데, 다음날 다시 이 거리에 왔을 땐 엄청난 대기 줄이.. 더보기
오렌지노의 대만 먹부림 여행기 개봉 박두! 여행을 좋아하는 여권지노...아니 오렌지노입니다.대만 여행을 다녀오고 좀 전에 귀국했습니다. 많은 걸 보고, 많은 걸 먹고 왔네요. 여행 첫날 다짐했습니다. 다음엔 누군가를 데리고 또 오기를. 이번에도 20여편에 걸쳐 자세한 여행기를 올리겠지만, 그 전에 몇 개의 사진을 추려보았네요. 중정기념관의 교대식 그들에게 장제스의 존재감이란 첫 식사는 샤오롱바오! 육즙이 펑. 시먼딩에서 만난 드럼소녀... 페이스북, 유튜브 등 동영상으로 이미 핫한! 사연이 담긴 극장 스란 야시장 먹을 것 천지... 귀동냥으로 검증된 것만 먹었지만. 단수이와 지우펀을 고민하다가 갔던 단수이. 홍마오청 진리대학 이 곳 때문에 단수이를 왔습니다.말할 수 없는 비밀의 촬영지이자 주걸륜의 모교인 단강중학교 인증샷을 안 찍을 수 없었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