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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여행

이스탄불의 아침 풍경 - 터키여행사진#31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31 이스탄불의 아침 풍경 이스탄불 더블트리 힐튼호텔에서 깨어나 창문을 보니 이렇게 새벽 정취가... 해 뜨는 모습을 봤어도 참 예뻤을 것 같네요. 이스탄불의 아침, 참 예쁘죠? 바라보며 커피 한 잔 하기 참 좋은 뷰입니다. 버스를 타고 터키 여행 마지막 날 일정을 즐기러 나갈 준비를 해보고자~ 호텔 체크아웃을 했으니 이제 올려다봅니다. 저 위치 중 한 곳에서 사진을 찍었던 것이죠.이스탄불 시내와 좀 거리가 떨어져 있지만, 시설이 참 훌륭한 호텔입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 버스를 타고 이스탄불 시내로 들어가면서 한 학교의 입학식 광경을 보게 되었네요. 3월 초였기에 입학식이 맞는 것 같아요. (3월에 학기가 시작되나?) 쌍용자동차가 보입.. 더보기
현지 쇼핑의 맛, 그랜드바자르(Grand Bazaar)에서 로쿰 사기 - 터키일주여행#28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28 터키 현지 쇼핑의 맛, 그랜드바자르(Grand Bazaar)에서 로쿰 사기 아야소피아, 술탄 아흐멧 자미 등 터키 이스탄불의 주요 문화유적이 모여있는 곳에서 경전철을 타고 가까운 그랜드바자르로 왔습니다. 이스탄불은 유럽과 아시아를 모두 품고 있어, 이 그랜드바자르 또한 유럽과 아시아에 걸친 시장으로 유명하기도 하죠.바자회의 바자가 혹시 한자로 알고 계신 분도 있지 않나요? 그 바자가 바로 이 Bazaar 입니다. 시장이라는 이름에 딱 맞게 수많은 인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 지기 직전이니 피크타임은 지난 것 같은데 말이죠. 터키에서 현지의 느낌 그대로 쇼핑을 하고 싶다면, 그랜드바자르를 꼭 들러야겠죠. 어떤 것들을 팔고 있는지 사진으로 지.. 더보기
카파도키아 괴뢰메의 쨍한 하늘과 기이한 낙타바위 - 터키일주여행#16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16 카파도키아 괴뢰메의 쨍한 하늘과 기이한 낙타바위 카파도키아를 지나가다가 멈출 수밖에 없던 곳,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믿기 어려운 낙타바위입니다. 누가 봐도 낙타처럼 생긴 이 바위, 카파도키아의 명물이 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낙타바위 주변에 울타리가 있는 건, 외국인들이 자꾸 저 위를 올라가서 사진을 찍느라 어쩔 수 없이 해놨다고 하는데그 덕에 인위적인 모습이 되어버렸네요. 아쉽습니다. 하아... 이 인증샷은 뭔가... 저 낙타바위가 독보적으로 신기하게 생겨서 그렇지, 다른 버섯바위들도 기이한 모습들을 하고 있습니다. 낙타바위는 이렇게 도로에 차를 세우고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늘이 쨍해서 사진도 잘 나오고 참 좋네요. 최근에 경주.. 더보기
터키에 온 이유. 드디어 도착한 카파도키아 - 터키일주여행#13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13 터키에 온 이유. 드디어 도착한 카파도키아 창밖의 경치가 기이한 골짜기들로 바뀌더니 한 곳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카파도키아에 내렸네요. 전망이 좋은 기념품샵과 카페테리아가 있는 곳.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참 멋지죠? 다른곳에서 보기 힘든 풍경입니다. 카파도키아에선 찍을만한 사진도 많았고, 블로그에 올릴만한 사진도 참 많아요. 지프투어가 있는데, 어차피 벌룬투어를 기대하고 있으니 패스합니다. 이렇게 인증샷! 오렌지노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코디... 정말 신기한 곳이죠? 스머프 마을이 생각나지 않나요? 실제로 이 모습을 보고 탄생한 것이라고 하네요. 뭔가 피구왕통키에서 이런 곳에서 시합을 한 적도 있는 것 같은데... 주변에 전.. 더보기
터키를 온 이유, 카파도키아로 가는 설렘 드라이브 - 터키일주여행#12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12 터키를 온 이유, 카파도키아로 가는 설렘 드라이브 안탈리아의 한 호텔에서 숙박을 하면서 테라스를 열어보니 별이 너무 잘 보여 삼각대를 설치해봅니다.그런데 별을 찍을 생각을 못했어서 리모컨을 안가져왔기에, 사격할 때 PRI 훈련시 바둑돌을 올려놓고 격발하던 때를 생각하며,조심스레 셔터를 눌러 30초 장노출 사진을 찍었는데 결국 밤하늘 별 사진은 건진 것이 없네요. 제일 밝게 보이는 것이 보름달인데, 그렇게 보이진 않죠? 이런... 안탈랴 호텔 아침 테라스 풍경입니다. 자 이제 버스에 오릅니다. 카파도키아로 고고싱!! 이제부터 한참 버스샷이 나올거에요. 안탈리아 구시가지에서 나자르본쥬(이블아이)를 샀을 때, 점원이 선물이라며 제 몸에 달아준 미.. 더보기
안탈리아 구시가지와 항구의 소소한 풍경 - 터키일주여행#9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9 안탈리아(Antalya) 구시가지와 항구의 소소한 풍경 파묵칼레에서 한참을 달려 도착한 곳은 안탈랴(Antalya)입니다. 이 곳은 축구의 전지훈련 장소로도 사랑받는 곳이지요.도착하여 제일 먼저 발견한 것이 바로 아타튀르크 동상. 이스탄불 공항 이름이기도 한 케말 아타튀르크는 터키에 굉장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Kemal Atatürk)는 터키를 개혁한 초대 대통령으로, 터키의 아버지라는 칭호입니다.정치개혁을 단행하여 술탄제도를 폐지하여 정통 무슬림에게는 그리 좋은 기억으로 남은 사람은 아니겠지요. 안탈리아 광장에는 이렇게 아타튀르크 동상과 터키 국기가 위엄 있게 지키고 있습니다. 안탈랴의 구시가지를 향해 가봅니.. 더보기
파묵칼레 아침 호수의 독보적 풍경 - 터키일주여행 #8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8 파묵칼레의 아침 전날 해질무렵 도착한 파묵칼레에서 건진 사진이 없어서 아쉬웠고, 호텔 온천이 있었지만 그냥 객실 욕조에서 만족했습니다.파묵칼레를 떠나는 아침, 버스가 호수공원에 들렀네요. 위에서 내려다보던 호수의 모습은 상당히 인공적이어서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었는데, 여기서 올려다보니 꽤나 괜찮은 곳이네요. 고개를 터는 오리의 찰나를 찍어두고... 안개 낀 아침이라 이정도 그림만 나오지만, 파묵칼레 호수공원은 예쁜 곳이긴 합니다. 조금 특별하게 생긴듯한 이 녀석. 파묵깔레 호수의 마스코트? 고요한 아침의 파묵칼레 호수 목화성이라는 뜻과 같이 파묵칼레 석회붕은 경이롭죠. 날씨가 조금 아쉽습니다. 파묵칼레에서 제대로 건진 사진이 없어서 계속 .. 더보기
기대했던 파묵칼레가 유감 - 터키일주여행 #7 여행간지노의 터키 여행기 오렌지노의 터키 일주 여행 후기 #7 기대했던 파묵칼레가 유감 이번 터키 일주 여행에서 제일 기대한 곳을 꼽자면, 이스탄불 > 카파도키아 > 파묵칼레 순이었습니다.이스탄불은 유럽, 아시아가 모두 있고 도시 자체가 유산인 멋진 곳이고, 카파도키아의 열기구는 꼭 타보고 싶었던 거였고,파묵칼레는 이미 공개된 사진들로 이미 흥분한 그런 곳이었기 때문인데요, 기대감 잔뜩 안고 히에라폴리스를 지나 석회붕에 도착하게 됩니다. 목화성이란 뜻의 파묵칼레, 아직은 원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지만 새하얀 석회붕은 참 경이롭습니다. 말라버린 이 곳이 정녕 파묵깔레란 말인지!! 반대편에 일몰도 봐야하는데 해가 지면 여기에도 오래 있을 수 없으니 서둘러 신발과 양말을 벗고 들어갑니다. 아래로 넓은 파묵칼레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