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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런닝맨 홍콩촬영 때 반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백만불짜리 야경을 감상하다 - 홍콩간지노 #10  런닝맨도 감상한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 역시 심포니 오브 라이트(A Symphony of Lights)이 최고이지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가 뭘까요? 바로 이겁니다. 심포니 오브 라이트(중국어: 幻彩詠香江, A Symphony of Lights 심포니 오브 라이츠[*])는 매일 밤 8시에 홍콩 빅토리아 항고층 건물들 사이로 펼쳐지는 음악 & 레이저 쇼 공연이다. 2004년 홍콩 관광 진흥청이 이 쇼를 개발하는 데 있어서, 총 4천 4백만 HK$가 소모되었다. 이 쇼는 4백만 명 이상의 관광객과 주민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쇼는 13분 34초 동안 계속된다. 빅토리아 항 양안 37 여 개의 빌딩에서 펼쳐지는 공연은 교향악, 조명, 레이저 투사 등을 포함한다. 주룽 침 사 추이(九龍尖沙咀)의 애비뉴 오브.. 더보기
침사추이의 사천식 저녁식사 - 홍콩간지노 #9  홍콩의 야경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심포니를 구경하기 전, 저녁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침사추이의 한 사천식 중식집입니다. 홍콩은 물이 참으로 귀하기에, 찬물을 기본으로 주질 않습니다. 대신 따뜻한 차(보이차)를 마실 수 있으니 최대한 많이 먹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중식이 워낙 기름지기에 보이차로 느끼함을 달랠 수 있습니다. 이 곳은 중국에서 먹었던 중식보다 훨씬 먹을만 했습니다. 식당이 있던 백화점(?) 풍경을 찍어보았습니다. 역시 12월이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식사한 곳이 2층에 보이네요. 짝퉁 시계들 ㅋㅋ 중국 전통 의상 차 문화가 확실히 발달되어있죠. 본 차이나~ 찻잔과 차, 우황청심환 등 이제 본격적으로 홍콩의 백만불짜리 야경을 감상하러 가볼까요? 휘릭~ 홍콩으로 떠나세요! [여행휴양상자/.. 더보기
런닝맨도 감상한 빅토리아 피크트램 백만불짜리 홍콩야경 - 홍콩간지노 #8  어제 방송된 런닝맨에서도 나왔던, 홍콩 야경 명소 빅토리아 피크, 그 중에서도 피크트램을 타고 내려오며 감상하는 백만불짜리 야경! 저도 체험하고 왔습니다 ㅎㅎ 런닝맨과는 하루차이로... 피크트램을 타고 빅토리아 피크로 올라갈 수도 있고, 다시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저희는 내려가는 티켓을 구매! 옥토퍼스카드로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The Peak Tram! 기다리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피크트램이 올라옵니다 빠앙~~ 도착했습니다. 100년이 넘은 피크트램... 고풍스러운 매력이 있네요. 지금부터 동영상입니다. 경사가 굉장히 높아서 역주행으로 앉아 내려갈 수밖에 없습니다. 올라올 땐 순방향이겠지만요~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만족할만한 결과물은 안 나왔네요 ㅠㅠ 사진 찍어본답시고 여러장 찍었는데.. .. 더보기
런닝맨에 나온 홍콩 명소, 소호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직접 타보니  지금 런닝맨에 미션장소로 소호 에스컬레이터가 나오고 있네요. 얼마 전 저도 다녀온 장소라 반가운 마음에, 아직 차례가 아닌데도 이렇게 홍콩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여행기를 먼저 올려봅니다. 어렵게 도착한 그 곳, 소호가 있는 힐스테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입니다. 영화 중경삼림에 나온 명소이죠. 세상에서 제일 긴 에스컬레이터이기도 하고요. 당시 하루차이로 런닝맨 팀이 촬영을 다녀갔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유재석 등등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기도 했지만, 겹쳤다면 너무 복잡해서 여행이 어려울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굉장히 긴 에스컬레이터 너머로 많은 가게들이 보입니다. 예쁜 거리가 보이네요. 이렇게도 찍어보고~ 올라갈스록 가게들이 고급스러워짐을 느낍니다. 도대체 언제 끝나는 것인지... 에스컬레이.. 더보기
해 지기 전, 빅토리아피크에서 내려다 본 홍콩의 마천루 - 홍콩간지노 #7  홍콩에 왔으면 높은 곳에서 마천루를 감상해야죠! 많은 여행객들이 홍콩의 경치를 내려다보기 위해 찾는 곳이 바로 이 빅토리아 피크입니다. 센트럴역에서 15분 정도 걸어서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전 버스로 올라 피크트램으로 내려갔기 때문에 피크트램 얘기는 다음편으로 미루겠습니다. 빅토리아피크는 해 지기 전에 올라, 홍콩의 낮과 밤을 모두 감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해가 지고있어서 어둑어둑해지는데... 오토레벨로 보정하니 밝게 나왔네요. 이 느낌도 괜찮은 듯 하여 올려봅니다. 이 곳에 들어가 사진을 찍으면 홍콩의 모습을 멋지게 담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고층 건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특히 홍콩은 우리나라와 달리 아파트에서 일조권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 더보기
홍콩섬 남부 여행 중 필히 들러야 하는 스탠리 마켓 - 홍콩간지노 #6  스탠리에 도착하면 바로 만날 수 있는 스탠리 마켓입니다. 스탠리빌리지 버스 터미널에서 내려 횡단보도를 건너 내려오면 바로 입구가 보입니다. 이 때 제 소니 디카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좌절하며 촬영을 아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산요 작티 위주로 촬영을 하게 되었지요... ㅎㅎ 아래 사진이 소니 디카로 찍은 유일한 스탠리마켓 사진인데... 흔들린 걸 알면서도 카메라를 꺼 둘 수밖에 없었던 ㅠㅠ 홍콩 야경을 찍다가 배터리가 떨어지면 안되니까요... 뭐 결과적으론 근처 카메라 가게에서 소니 디카 배터리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원래 여분 배터리가 없었기에 그냥 구입했는데, 280 홍콩달러 붙어있는 걸 250에 깎아서 구입했습니다. 한국 와서 검색해보니 25000원에 살 수 있는거네요 ㅠㅠ .. 더보기
홍콩 섬 남부 부촌, 스탠리와 머레이 하우스 - 홍콩간지노 #5  홍콩섬의 남부에서 유명한 곳은 두 군데, 리펄스 베이와 스탠리입니다. 아래는 리펄스베이와 가까운 스탠리로 오자마자 본 광경! 저쪽으로 들어가면 스탠리 마켓이 이어지지만, 일단 머레이하우스방향으로 틀어봅니다. 오른쪽 길로 쭉죽~ 저 큰 사과모형이 있는 곳은 부동산입니다. 과일가게가 보이네요 또 바다가 보입니다 ㅎㅎ 와우~ 오른쪽 방향에 머레이하우스가 멀리 보이네요. 길따라 갑니다. 귀여운 꼬마아이~ 제 사진은 작게 ㅋㅋ 드디어 도착~ 머레이하우스는 식민시대 건물로 센트럴 지역에 세웠다가 옮겨와 복원한 건물입니다. 우리나라같으면 이런 건물을 복원하진 않았겠지만, 홍콩은 문화 등 상당부분을 보장받았기에 영국의 지배를 받았던 시절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일본은 우리의 문화, 말 등을 모두 말살하는 정책.. 더보기
모래를 사서 만든 홍콩 해변, 리펄스 베이 비치 - 홍콩간지노 #4  틴헤이 사원에서 눈을 돌리면 리펄스베이 비치가 보입니다. 고급 멘션들과 아주 잘 어울리죠. 아래 사진 중간에 보이는 멘션 가운데가 뚫려있는데, 용이 산에서 내려와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뚫어놓았다고 합니다. 홍콩 대부호 이가성이 소유한 아파트인데, 저 소문때문에 입주하려는 사람이 많고 잘 되어 나간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홍콩의 풍수지리는 한국을 넘어서는 것 같습니다. 홍콩 땅 자체가 돌이라 저 모래들을 다 사와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원래 저런 수줍은 자세를 하려던게 아닌데 ㅋㅋ 인공적으로 꾸며놓은 비치입니다. 아이폰 4s로 찍은 셀카 ㅋㅋ 파도가 멋지지요? 이 파도 제대로 담으려고 욕심내다가 신발 젖었어요 ㅠㅠ 홍콩에선 허세를 부려주는게 예의 다음 목적지는 스탠리입니다~ 홍콩으로 떠나세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