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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휴양상자/경상

창원 마산 해안선에서 바라본 남해 풍경 - 마산간지노 창원 마산 가볼만한곳을 찾아 돌아다니다 마산 어시장에 왔지요. 그 곳에서 파리바게트의 위엄을 경험하기도 했고요.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서울가는 열차 시간표 천사날개 벽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벽화거리, 오동동통술거리 마산어시장의 흔한 파리바게트의 위엄 - 마산간지노 이번에는 좀 더 내려와 남해를 바라봅니다. 아이폰4s로 찍은 사진인데 꽤 괜찮지요? 다른 카메라 어플을 쓴 것도 아니고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어선들이 쉬고 있었습니다. 등대로 가는 길, 군산의 비응항에 갔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2010/11/23 - [여행휴양상자/군산] - 군산 1박2일 여행의 백미, 비응항과 횟집 이 길을 보더니, 친구가 뭉크의 절규 그림과 비슷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겠다고 합니다. 제가 절규 표정을 짓고 .. 더보기
마산어시장의 흔한 파리바게트의 위엄 - 마산간지노 마산 가볼만한곳, 마산여행기가 이어집니다.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서울가는 열차 시간표 천사날개 벽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벽화거리, 창원 마산여행 가볼만한곳 오동동통술거리 이번에는 남해가 맞닿은 수산시장, 마산어시장입니다. 마산어시장위치는 지도를 참고해주세요. 마산어시장축제도 있는 만큼, 간판부터 반기는 마산어시장 도착! 마산어시장에서 바닷쪽으로 더들어오면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많습니다. 마산 어시장 짬뽕도 유명하다던데 경험해보진 못했습니다. 언제 기회되면 마산 어시장 맛집투어도 다니고 싶네요. 수산물 원산지표시 모범거리라고 홍보하는 경남 창원 마산 어시장 재미있는 구경을 잔뜩 하고 바다를 향해 가다가 본 기이한 풍경... 분명 파리바게트인데.... 파리바게트가 맞는데!!! 마산어시장의 파리바게.. 더보기
천사날개 벽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벽화거리, 창원 마산여행 가볼만한곳 오동동통술거리 친구 집들이로 마산까지 내려갔는데 뭔가 가볼만한곳을 찾고자, 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오동동 문화의거리가 나오더군요. 내비를 따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에 들어섭니다. 마산의 정취와 낭만이 살아숨쉬는 오동동 문화의 거리 라고 나옵니다. 벽화거리는 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주변을 뒤져보기 시작합니다. 골목 골목 벽화가 보이긴 하는데 벽화거리라고 하기엔 모자란 듯 싶네요. 경남은행 사거리로 나오니 오동동 문화맵이 보이네요. 벽화거리와 통술거리가 보입니다. 마산 가볼만한곳, 오동동 통술 문화골목 발견! 배기통을 코끼리로 재현시킨 센스~ 이제야 마산 벽화거리에 온 것 같네요. 3.15 의거 발원지라고 써있는 이 벽은 많은 역사의 흔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곳은 3.15 발원지인 옛 야당 건물이라고 합.. 더보기
마산 고속버스터미널. 서울가는 열차 시간표 주말동안 경남 창원 마산에 다녀왔습니다. 마산고속버스터미널 도착~ 결혼한 친구가 직장때문에 마산에 신혼집을 마련하여 집들이를 다녀온 것인데요, 잘 자리잡은 친구를 보니 아~~주 부럽더라고요. 처음에 마산고속버스터미널에 도착하고나서 한 것은 마산고속터미널 시간표 촬영. 동서울행, 서울행 버스시간을 미리 찍어둬야 어느 차를 탈지 가늠할 수 있었거든요. 가격은 동서울 / 서울 모두 일반은 2만원이 조금 안 되고 우등은 3만원이 조금 안 됩니다. 운행시간은 4시간. 거의 정확히 지키더군요. 집들이 후 창원 마산 주변 볼거리가 있는 곳을 돌아다녔는데, 마산 여행기 마산간지노로 따로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더보기
부산 여행기 -마지막- 열시쯤 잠에서 깨어났다. 마지막날인 오늘은 유리도시 벙개가 낮에 있었다. 어젯밤 1시에 서면에서 만나기로 공지를 올렸고 문자도 여기저기 보냈다. 일어나보니 문자가 하나 와 있었다. 희야의 못온다는 문자. 약속시간 한시간쯤 전에 이소에게 문자를 보냈다. 못온다는 문자를 보며 이제 초연의 경지를 체험했다. 부산에 와서 아는 사람들 다 만나고 오겠다는... 내 기대는 헛된 꿈 내가 좀 막무가내로 내려왔나보다. 모든 사람의 시간을 맞출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 어쨋든 시간맞춰 서면 태화쇼핑으로 향했다. 태화쇼핑도 겨우 찾았다. 우려했던대로 아무도 없고.. 나올 사람이 있었으면 연락이 있었어야 했다. 결국 다시 피시방으로 갔다. 서울에서 갈 반년치 피시방을 부산와서 다 간듯했다. 강수랑 대화하다가 4시쯤 나오라고 .. 더보기
부산 여행기 -2- 8월 21일.. 사실상 부산에서 서울말 쓰기는 껄끄럽다. 서울말에 대한 인식이 않좋은 듯 했다. 그래서 부산말을 흉내낼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어제 보쌈집에서부터 조금씩 부산말을 썼다. 물론 어설픈게 당연... 그래도 노력 많이 했다.;; 약속이 없는 아침시간을 때우기 위해 피시방으로 갔다. 근데 사실상 3시간밖에 못잤기에 잠도 좀 자고 싶었다. 우선 유리도시를 켰다. 거의 유리도시만 했다. 한시간정도 앉은채로 잤다. 일어나보니 목이 끊어지려 하고있었다... 조금만 돌려도 뿌가가각! 어쨋든 피시방에서 5시간가량을 버티고 한시가 조금 넘어서 나왔다. 오늘은 에듀넷 화이트 팬클럽 '하얀마을'의 부산벙개가 있는 날... 현경이형한테 우선 전화를 걸었다. 조금 일찍갈거라고... 남포동 대영시네마 앞에 도착해서 .. 더보기
부산 여행기 -1- 부산 출발 전날 11시 난 서둘러 잠을 청했다. 난 잠이 많기때문에 미리 자놔야 한다. ... 한시간정도 잔 것 같다. 뭔가 씨끄러운 소리에 눈을 떴는데 잠이 더이상 오질 않는다. 그렇게 한두시간을 뒤척이다가 MC스퀘어까지 사용했지만 잠은 오지 않고, 눈말 말똥말똥... 결국 컴퓨터를 켰다... 이것저것 하다가 타로카드점을 몇번 보고 네시가 다 되어서야 잠을 잤다. 8시에 눈을 떴다. 피곤이 덜 풀린 상태였다. 일단 일어나서 김밥을 먹고 씻고 나갔다. 우선 혼자하는 기차여행이 처음이었고 부산에 가는것도 처음이었다. 자리를 찾아서 앉았다. 애석하게도 통로쪽이었다. 홀수는 창가, 짝수는 통로... 우선 오늘 첫날은 화이트궁전의 벙개가 있는 날. 병인이형에게 못온다는 문자가 왔다. 흙.. 미카양은 모의고사라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