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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타루에서 맛 본 스시와 우동에 반하다 - 북해도간지노 #08 오타루에 도착하여 제일 먼저 본 곳은 오타루 운하였습니다. [여행휴양상자/훗카이도] -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 운하 - 북해도간지노 #07 이제 슬슬 배고 고파지는데요, 일본에 왔으면 역시 스시를 먹어야겠지요 하하하!오타루 스시집 거리, 스시가게 거리로도 불리는 것 같네요. 스시가 참 싱싱하더군요. 맛이 살아있어요! 이렇게 큰 도시락에 스시 덜렁 8점... 그리고 우동이 제공되었습니다.스시가 꽤 맛있어서 양이 적다는 걸 잊어버릴 정도였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게 먹은 스시는, 이미 폐업한 ㅠㅠ 도쿄 신주쿠에 있던 기타자와구락부였지요.아래 포스팅에 사진이 있습니다. [여행휴양상자/도쿄] - [도쿄 여행기] #3 신주쿠, 일본 최고의 번화가를 구경하자우동도 참 맛있더군요. 국물이 끝.. 더보기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일본 훗카이도 오타루 운하 - 북해도간지노 #07 아름다운 운하가 있는 곳,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오타루에 도착했습니다.오타루 운하(otaru canal , 小樽運河) 는 그 규모가 큰 운하는 아니지만, 영화촬영지에 걸맞게 로맨틱하고 예쁜 운하를 보여주고 있네요. 이름 이니셜 등 문자를 만들어주는 공예품을 판매하는 아저씨가 있는데, 작업시간이 약 5분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이 곳까지 와서 사진을 안 찍을 수 없지요. 아... 인물을 치우니 피사체가 확 사는 듯 하네요 ㅠㅠ 이거 뭐지?나룻배가 운치를 더해주는 이 곳 오타루 운하 주변에는 찻집, 레스토랑, 쇼핑몰, 유리공예집 등이 있습니다. 그래도 제 사진을 남길랍니다 ㅎ 그런데 햇빛이 강해서 표정이 좋진 않네요. 엽서로 써도 될 것 같지 않나요? ㅎㅎ 과연 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다운 오타루 운하의 정경입.. 더보기
일본 훗카이도 도야 호수의 경치를 유람선으로 관망하다 - 북해도간지노 #03 오렌지노의 북해도 (훗카이도) 여행기의 시작! 하코다테 공항에서 내려 버스로 한참 달려간 곳은 바로 도야입니다.북해도 도야 호수 洞爺湖(とうやこ) 유람선은 멋진 경치를 관람할 수 있는 필수코스이지요. 시코쓰토야 국립 공원에 속한 도야호수, 유람선이 좋은 여행코스가 되어주는 곳입니다. 드디어 배가 출발! 빈 항구도 멋지게 보이네요. 백두산과 마찬가지로 칼데라호로 생긴 호수입니다.북해도는 화산활동에 의한 지형이 많은 것이 특징이지요. 새들도 많네요. 배 이름인가요? espoir 라고 써있네요. 유람선 내부입니다. 하지만 안에서 볼 필요가 없지요 ㅎ 안에는 잠시만 앉아있다가 바로 나갔습니다. 이 멋진 풍경을 안에서 볼 이유가 없어요~ 북해도 원주민(?)인 아이누 사람들은 이 곳을 산의 호수라고 불렀는데, 호숫.. 더보기
일본 최대 플라워 파크 하나카이로에서 공연하다 - bpm156 일본 음악여행 #21 아이패드 밴드 bpm156의 일본 돗토리 여행기가 한동안 연재 중단 되었죠!마지막을 장식한 일본 최대 규모의 플라워 테마 파크, 하나카이로 공연만 남았습니다. 사실 제가 일본 하나카이로에서 bpm156 콘서트를 할 때 동영상을 촬영해두었는데, 나중에 결과물을 보니 촛점이 안 맞았더군요...그래서 그 때 동영상을 촬영해 주신 일본 분들께 영상을 받아서 편집하여 올리려고 했는데, 아직 여의치 않다보니 ^^ 우선 사진으로 소식을 먼저 전하고, 동영상은 다시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큰 플라워 테마파크, 하나카이로 (花回廊)입니다. 돗토리현 서부에 위치한 일본 최대 규모의 플라워 테마 파크입니다. 호키 후지산이라고도 불리는 다이센산의 아름다운 경관속에서 사계절의 꽃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鳥取県.. 더보기
다이센산의 목장에서 - bpm156 일본 음악여행 #20 bpm156 4명이 2일 밤을 너무 잘 보낸 이 곳, 염색공방 SOME HIME를 뒤로하고,마지막 날 일정을 위해 출발합니다. 사진에 카와하라 에이지 선생님이 나왔네요 ㅎㅎ 정말 잊지 못 할 이 곳... 11시 하나카이로 공연을 하기 전에 다이센산의 한 목장을 들렀습니다. 젖소 동상이 보이네요. 푸른 들판에 소는 안 보이고 아이만 ㅋㅋ 일요일 오전인데 이 곳을 찾는 분들이 좀 계셨네요. 이제 bpm156 돗토리 여행의 마지막 스케쥴, 하나카이로에서 공연을 하러 떠납니다! [요나고/돗토리 패키지여행 상품 보기] 저는 자유여행으로 다녀왔지만 일행의 지인분을 통해 숙박과 교통의 일부를 해결했기에 편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요나고, 돗토리, 마쓰에 지역 교통은 불편한 편이므로, 자유여행보다 패키지가 더 좋은 선택.. 더보기
돗토리 우라도메 해안의 절경 - 일본 음악여행 #15 돗토리사구에서 신나게 놀고 온 bpm156은 다시 택시를 타고 주변 해안도로를 달립니다. 일본 최대 규모의 사구, 돗토리사구 (鳥取砂丘)에서 - bpm156 일본 음악여행 #13일본 최대 규모 돗토리 사구에서 물 만난 bpm156 - 일본 음악여행 #14 지나는 곳은 우라도메 해안 (山陰海岸國立公園)이라고 하네요.택시가 멈춘 곳에 내리니 이런 장관이 펼쳐지네요. 푸른하늘과 바다, 그리고 해안선이 자연의 숭고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햇빛때문에 이 쪽 방향의 사진이 잘 나오더군요. 바다를 바라보고 오른쪽의 모습입니다. 이 곳은 누가 봐도 사진 찍는 곳으로 보이네요. 자 한 명씩 독사진 투입!사진찍을 때 눈을 자주 감는 최윤석군 이번엔 성공?! 자연스러운 컷의 김주호 화보느낌의 허한나 자연을 다 갖고 싶어하는.. 더보기
2012 다음 UX 디자인 컨퍼런스 후기 더보기
일본 최대 규모 돗토리 사구에서 물 만난 bpm156 - 일본 음악여행 #14 bpm156이 돗토리사구 (鳥取砂丘, とっとりさきゅう)에서 보낸 시간은 약 한시간... 탁 트인 사구에서 물 만난 고기마냥 사진을 찍어댔으니 말입니다.개인적으로 이번 일본여행 중 가장 마음에 드는 bpm156 단체사진인 돗토리사구 설정샷! 이번 포스팅은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부터 공개했습니다. 이 곳을 가기 위해 이렇게 높은 언덕을 올라왔지요. 저편으로 동해가 보이는데, 이렇게 볼 땐 경사가 없어보이지만 바다 앞까지 급경사로 내려가야만 하는 언덕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진들을 찍은 곳은 높은 모래언덕 위라는 사실! 바다 코앞이 절대로 아닙니다~ 모래바람도 꽤 많이 불었던 터라, 사진을 찍기 위해 삼각대를 푹 박아두고 가방들을 걸어두어캐논 60d dslr과 광각렌즈의 무게를 잘 지탱하도록 세팅해야 했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