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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를 싹 뺐다. 담백한 Daum 모바일 서비스 2009년 4월 1일 다음이 깔끔하게 변신을 했다. 스크롤이 많이 줄었고, 하단의 서비스 모음을 접어두었다. 쇼핑이 강화되는 등 몇 가지 변화가 생겼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으로 변하였다. 이에 맞추어 모바일 풀브라우징 페이지도 담백하게 변신했다. 아이팟 터치로 접속하여 캡춰한 화면들을 아래 모아두었다. 보고싶은 컨텐츠가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었고, 로딩 속도도 빨랐다. 만화속세상도 무리없이 감상할 수 있었고, 티스토리, 블로거뉴스에 송고된 글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무선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종멀 인터넷 할 맛 날 것 같다. 어젯 밤 자기 전에 캡춰한 화면들을 아래 첨부하였다. 더보기
홈페이지에서 블로그로, 블로그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2007년 당시 설치형 블로그에 적었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고등학교 1학년 막바지였던 2000년 1월에 홈페이지를 만들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왔습니다. 하지만 문득 현재의 홈페이지가 잘 운영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내세울 수는 없을 것 같기도 하네요. 싸이월드가 활성화 되면서, 평균 100명이 다녀가던 제 홈페이지의 방문 수는 급격하게 줄었고, 저는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유용성도 떨어지고, 유료로 꾸며야 하며, 창이 작아 답답하다는 등의 이유로 비판하였지만 그저 '편하고', '많이 이용한다.'는 이유로 사용자는 점점 늘어가는 것이 당시의 현실이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1촌이라는 개념도 신조어가 아닌 이상 기존 개념을 무너뜨리는 역기능을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