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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해외여행 경비 줄이는 노하우, 땡처리 항공권 이용하기 어제는 해외 호텔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해외 서비스를 소개했지요. 외국 호텔 예약에 유용한 해외 서비스. 에바종 (evasion), 익스피디아 (expedia) 오늘은 저렴하게 땡처리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먼저, 이러한 저렴한 땡처리 항공권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아무래도 항공사에서 빈 좌석으로 운항을 하는 것 보다는,마감이 임박했을 때 저렴하게나마 항공권을 판매하여 자리를 채우는 것이 좋겠지요.이 때 항공사, 여행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비행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여행하고자 하는 지역과 날짜 스케쥴만 맞다면 땡처리 항공권이 유용하지요. 땡처리 상품을 전문적으로 파는 땡처리닷컴에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곳을 클릭]하여 땡처리닷컴 땡처리 항공권 조회 및 .. 더보기
외국 호텔 예약에 유용한 해외 서비스. 에바종 (evasion), 익스피디아 (expedia) 해외여행을 할 때 항공권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숙박이지요.패키지여행이면 몰라도, 자유여행을 이용하신다면 반드시 필요한 과정!외국 호텔을 예약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시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아마도 국내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거나,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실텐데요,오늘은 외국 호텔을 예약할 때 유용한 해외 서비스 2개를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에바종 (evasion), 익스피디아 (expedia)입니다. EVASION [사이트 바로가기] 먼저 에바종은 회원들에게 특가 여행을 제공하는 사이트입니다.전 세계 럭셔리 리조트, 부티크 호텔을 여행팀이 직접 엄선하여 보여주지요.에바종 리뷰를 통해 선호하는 성향의 호텔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단독특가 혜택이 회원에게만 제공되기에 무료 회원 가입을 하셔야합니다.회원가입에.. 더보기
2012 북해도간지노, 오렌지노의 홋카이도 여행기 사진 모음 지난 여름, 북해도(홋카이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이미 추운 겨울이 되었지만, 당시의 여행기를 한 개의 포스팅으로 묶어서 사진들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봅니다. 아마 지금쯤이면 제대로 된 삿포로의 눈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전 여름에 더위를 피하기 위해 홋카이도에 다녀왔지만요. 먼저 첫날입니다.유람선으로 도야 호수를 감상한 뒤 활화산을 본 후 호텔에 묵었습니다. 오렌지노의 홋카이도 여행기가 시작됩니다 - 북해도간지노 #01 인천공항에서 자동출입국심사로 출입국 시간 아끼기 - 북해도간지노 #02 일본 홋카이도 도야 호수의 경치를 유람선으로 관망하다 - 북해도간지노 #03 훗카이도 대표 활화산, 도야 니시야마 분화구 - 북해도간지노 #04 북해도 (홋카이도) 니세코 힐튼 호텔 - 북해도간지노 #05 둘.. 더보기
삼양 검은모래해변 - 태풍과 제주간지노 #7 이번에는 제주도 제주시 삼양동에 위치한 검은모래해변에 도착했습니다.제주도 북쪽의 해안도로를 다니다가 발견한 곳이지요. 이름처럼 아주 검은색의 모래는 아니지만,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검은색의 모래가 있는 해변입니다. 성수기가 이미 지났기에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잘 알려진 곳도 아닌 것 같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이 모래가 신경통이나 비만, 피부 등에 좋다고 알려져있어 모래찜질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모래에 제 그림자를 찍어보았습니다. 저녁때라 길게 나왔네요. 샤워시설은 최근에 갖춰진 듯 합니다. 모래가 검은 이유는 철분이 포함되어서 그렇다던데, 신기하긴 하더군요. 해질녘에 바다에 오니 더 좋은 것 같네요. 같은 시각이라도 방향에 따라 다른 하늘이 찍히니 마치 다른 곳 같네요. 여전히 바람이 많이 불.. 더보기
제주 해안도로, 어디든 들러 멋진 경치를 담아 - 태풍과 제주간지노 #6 날씨가 다시 밝아진 제주입니다.태풍이 언제 지나갔냐는 듯 맑은 하늘이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해안도로를 따라 천천히 달리다가 경치가 좋은 곳이 있으면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하트를 연상시키는 예쁜 문도 있네요. 예쁜 길이 참 많은 제주도입니다. 작은 항구도 보입니다. 수영금지구역! 마침 공항에서 비행기가 뜨길래 포착! 진에어인 것 같습니다. 파도도 잔잔해졌습니다. 제주는 비행기 뿐 아니라 배로도 올 수 있죠 ㅋ 배가 들어오는 곳도 공항 근처입니다. 정체 모를 건물! 그냥 봐도 예쁘네요. 이 곳은 파도가 참 높게 칩니다.사진상으론 잘 안 보이지만 수면에서 상당히 높은 곳입니다. 파도가 치면 이렇게 위로 물결이 터져 올라오는데, 그 장면을 찍기 위해 연신 셔터를 눌러대었습니다.그렇게 건진 사진이 .. 더보기
제주 해안도로 맛집 닐모리동동 - 태풍과 제주간지노 #5 용연, 용두암을 보고 전복해물탕을 먹은 뒤 찾아간 곳은 용담 해안도로 오다펜션 1층에 위치한 닐모리동동이 곳에서 리코더앙상블 공연이 있을 예정이었는데, 제가 도착하니 막 끝나버렸네요! 제주의 예쁜 카페이면서 식사도 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저는 이미 식사를 하고 와서 동동차를 주문했습니다.여성을 위한 닐모리차, 남성을 위한 동동차를 팔더군요.동동차에는 겨우살이, 두충, 칡순이 들었다고 하네요. 이 곳에서 몇 분과 담소를 나누다가 일을 하면서 대기하던 중, 생활성가를 부르는 동아리 선배님과 그 친구분과 함께 식사를 하였지요~피자, 리조또를 먹었는데 식사도 꽤 괜찮았습니다. 닐모리동동, 오다펜션의 건물 외관입니다. 여기에서 도로를 건너면 이런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구름이 좀 더 걷혔으면 더 예쁜 .. 더보기
용연과 용두암. 그리고 전복해물탕 - 태풍과 제주간지노 #4 태풍 덴빈의 영향이 지나가고 맑아지나 싶었는데 다시 구름이 많이 끼었습니다.도착한 곳은 용연(龍淵)입니다. 바다와 이어진 기암계곡이지요. 좀 흔들거리는 다리가 있네요. 남산처럼 사랑의 자물쇠가 보입니다. 훗... 사랑의 자물쇠 따위... 점심때가 되어 용두암 근처 식당에서 전복해물탕을 먹었습니다.평소라면 15,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이런 걸 먹지 않았을텐데 제주도에 왔으니 한 번 먹어줘야죠~ 소원이 이루어지는 용두암!용두암(龍頭岩)은 제주시 용담동 해안에 위치한 기암입니다. 사진을 찍을 땐 이게 왜 용두암이지? 했는데... 아뿔사! 전 용두암을 못 본 거였군요 ㅠㅠ 그냥 주변 사진만 찍은 셈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정말 용 머리를 닮은 바위가 있는데... 저는 뭘 한걸까요 ㅠㅠ 쳇! 사진좀.. 더보기
태풍이 막 지나간 제주의 아침 풍경과 파도 동영상 - 태풍과 제주간지노 #2 태풍 볼라벤이 지나가고 덴빈이 온 제주에는 비가 내렸습니다.제주도를 통과한 것은 8월 30일 오전이었는데, 숙소의 창문이 심하게 흔들리고, 닫아 둔 방문마저 흔들거리면서 잠을 설치게 할 정도였습니다.그래서 자다가 일어나서 아예 방문을 열어서 고정해두었지요. 비도 심하게 내렸습니다. 서울로 가는 저녁 비행기를 예매해두었기에, 낮 동안 렌트카를 타고 마음껏 돌아다니겠다는 계획이 물거품이 되는 듯 하여 슬펐지요.오전 10시가 조금 지나니 세차게 내리던 비는 서서히 그치기 시작합니다.여전히 강품은 몰아칩니다. 11시즈음, 날씨가 점점 맑아지고 바람도 줄어들자, 아 이제 정말 나가도 되겠구나 싶어서 짐을 모두 챙겨 나갑니다. 내비게이션을 보고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를 찾아갑니다. 태풍이 방금 지나갔다고 상상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