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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도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이것! 우리 회사는 제주도에도 사옥이 있다보니 제주도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듣게 된다. 그 중에서도 맛집 얘기도 많이 듣게 되는데, 많은 직원들이 극찬한 곳이 바로 '흑돈가'이다. 흑돼지를 파는 맛있는 고기집이다. 흑돈가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1509 설명 제주 돼지고기 취급, 제주도 지정 인정번호 2008-1호, 흑돼지 전문점, KBS, SBS... 상세보기 그래서 이번 출장으로 가장 가보고 싶은 음식점이 바로 흑돈가였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간 곳이 바로 흑돈가다. 본관과 별관이 붙어있는데, 우선 별관 앞에 렌트카를 세웠다. 이건.... 흑돼지 하르방이라고 해야 할까나? 가격은 아래와 같다. 생구이, 양념구이 모두 먹어봤지만, 생구이를 강추한다!! 중량을 보면 양념구이가 상당히 싸보이지만, 갈비살.. 더보기
영월 여행 중, 호우 경보로 신속히 철수하다. 7월 10일 ~ 12일 이틀간 영월의 산 속 컨테이너로 여행을 다녀왔다. 호우에 컨테이너가 떠내려갈 수 있다는 주위의 우려를 뒤로하고, 휴가를 강행하였다. 둘째날까지는 매우 즐거운 여행이었다.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였고, 서울에는 이미 많은 비가 오고 있다는 말에 불안해지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영월은 비가 그리 많이 오지 않았기에, 풀숲에 주차한 차만 도로 끝에 세워놓고 하루를 넘겼다. 하루만에 강물이 이렇게 많이 차올랐다. 놀랍게도, 같은 강을 찍은 사진이다. 바닥이 훤히 보이는 맑은 물이라서, 줄낚시로 쉬리 15마리를 잡았었는데, 하루만에 물살이 거칠어지고 수위가 매우 높아져서 강물만 보고 있어도 무서웠다. 서둘러 철수를 하고 차에 올랐다. 하필 여주 IC 부근에 토사물이 쏟아져 복구작업을 하느라.. 더보기
여주의 피로를 풀자! 숲속건강나라 참숯가마 찜질 연휴간 여주의 숲속건강나라에서 숯가마 찜질을 하고 쉬고왔다. 다음 스카이뷰로 봤을 때, 위와 같다. 꼬불꼬불 산길을 진입하여 블루헤런 골프장을 지나 위치하고 있다. 펜션이 많고 이용객도 생각보다 많았다. 목초액 노천탕이 있었고, 가마가 많아 사람이 많아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었다. 가격은 대인 7천원이었다. 펜션 앞에서 만원을 내면 숯불구이를 할 수 있게 준비해준다. 미리 사온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었다. 주변 경관도 좋아서 사진 찍을 만한 곳도 많이 있었다. 아래는 여기서 찍은 사진들 모음이다. 더보기
서울 근교 꽃놀이 데이트 장소 총 집합 바야흐로 본격적인 꽃놀이 시즌이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 때문에 벚꽃을 비롯한 많은 꽃들이 만개한 것. 서울 근교에 꽃놀이를 할 수 있는 곳이 이렇게 많으니, 굳이 사람 많은 윤중로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아래는 토요일에 차로 여의도를 지나며 신호대기중에 찍은 사진들이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와 만개한 벚꽃을 즐기고 있었다. 검색중에 서울 근교 꽃놀이 장소가 나와있는 표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정말 많다. 이중 몇 군데의 위치를 다음지도의 스카이뷰와 로드뷰로 살펴보고자 한다. 너무 유명한 윤중로는 제외하였다. 1. 삼청공원 >삼청공원 로드뷰 보기< 삼청공원 주소 서울 종로구 삼청동 2 설명 호젓한 산책로와 좋은 경치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오가는 서울의 공원 상세보기 2. 워커힐 벚꽃축제 >워커힐길 로드.. 더보기
데이트코스, 가족여행으로 좋은 아침고요 수목원 3월이 되고 슬슬 날씨도 풀리려고 하는 것 같다.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면, 교외로 봄 산책을 나가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이럴 때 추천할 만한 곳이 바로 아침고요 수목원이다. 아침고요수목원 주소 경기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 255 설명 대한민국 대표 정원 아침고요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곳 상세보기 요금이 다소 부담되긴 하지만 넓은 정원에서 탁 트이는 가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침고요수목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이용요금은 아래와 같다. 그러고보니 항상 4월이 지나서 갔는데, 올해는 3월이 가기 전에 꼭 가야겠다. 다음 스카이뷰로 바라본 수목원은, 아마도 겨울에 찍힌 것 같다. 아래 사진들은 작년에 회사에서 워크샵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들러 찍은 사진들이다. 당시 전날 먹은 술로 인해 상태.. 더보기
즉흥 양평 여행 - 보광정 민박 설날에 집에 돌아오니 승균이에게 전화가 왔다. "지금 나 경민이랑 너네집 근처 지나는 중인데 나올래?" 이렇게 급조된 즉흥 여행으로, 양수리를 향해 떠났다. 양수리를 지나 양평을 가며 잘 곳을 구하기 위해 머나먼 여정을 지나야 했다. 아래 지도 왼편에 보이는 양수리(조안IC 부근)부터, 양평역(양평군청 부근)까지 민박이나 펜션 찾아 삼만리... 결국 가게 된 곳은 A표시가 있는 보광정민박! A표가 있는 바로 저 건물에서 잤다. 11시가 넘어서 갔는데도, 할머니가 친절히 받아주시고 김치까지 썰어주셨다! 더보기